《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

标签: 韩语,小说
状态:更新中   
创建人: 被遗忘悠     创建时间:2016-10-13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讲述了生活中震撼人心的瞬间和其中安慰人心的爱情故事。有些人为了跟上世界的速度,为了和完全不在一个时间带上生活的人一起同步行走而勉强地加快步伐,结果变得呼吸困难而又眩晕,作者想要通过这本书里偶尔愚笨、偶尔徘徊于希望和绝望的故事来给这些人带来希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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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共 138 期) 升序 升
  • 第138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37回

    上贴回顾 죽어버린 시계, 죽어버린 관계 - 2 【原文故事】 이런 바보. 30분도 아니고, 한 시간도 아니고, 세 시간이 지나도록 몰랐다는 게 말이 돼? 어쩌면 나는 모른 척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일이 쌓여 있는…

    2017-05-23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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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137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36回

    上个小故事整体回顾 有一次参加婚礼,我激动得差点儿哭了。 H是我在大学里最先遇见的朋友。在入学典礼前,去新生说明会的大巴上他就坐在我边…

    2017-05-22 作者:被遗忘悠
    80 32 3
  • 第136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35回

    上贴回顾 第21个故事结束친구의 연애 - 5 【原文故事】 "날 너무 배려하진 말아줘. 그럼 나 섭섭해질 것 같아." J는 말했다. 하지만 아마도 난 배려하게 될 것이다. 아무 때고 불쑥 전화하거나, 주말…

    2017-05-19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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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135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34回

    上贴回顾 친구의 연애 - 4 【原文故事】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일 거라는 생각은 착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들과 영원히 연락하며 지낼 거라는 생각은 이뤄질 수 있다.…

    2017-05-18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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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134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33回

    上贴回顾 친구의 연애 - 3 【原文故事】 그러던 어느 날 J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 물론 그전과 마찬가지로 나는 다 알고 있었다. 처음 만남부터 사귀게 된 과정, 그의 장단점과 성격까지 모두 다. 우리는…

    2017-05-17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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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133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32回

    上贴回顾 친구의 연애 - 2 【原文故事】 그런 H가 나보다 먼저 결혼을 했다. "아들 결혼식인데 왜, 한복 입고 가야지." 친구들의 장난에 나도 따라 웃었다. 부럽다거나 그의 신부에게 질투가 난다던가 하는 감정은…

    2017-05-16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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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132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31回

    上个小故事整体回顾 前年春天,我在做什么呢?’不可能马上想起来。因为别说是前年了,就算是去年的事,甚至昨天中午吃的啥很多时候都不能马上想…

    2017-05-15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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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131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30回

    上贴回顾 第20个故事结束꼬박 일 분간의 지극한 행복 - 5 【原文故事】 집 나가면 고생이라더니, 내가 왜 내 돈 쓰고 여기까지 와서 이 고생인 거야. 여행 내내 투덜투덜했어도 막상 일상으로 돌아오면,…

    2017-05-12 作者:被遗忘悠
    170 27 6
  • 第130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29回

    上贴回顾 꼬박 일 분간의 지극한 행복 - 4 【原文故事】 또 여행에 있어 가장 설레는 순간은, 그 직전이다. 오히려 여행 그 자체보다 계획을 짤 때가 더 두근두근. 그리고 그 정점은 출발 직전, 공항이다. (혹은…

    2017-05-11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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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129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28回

    上贴回顾 꼬박 일 분간의 지극한 행복 - 3 【原文故事】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반복되는 하루하루는 굳이 기록하지 않으면, 필름처럼 토막토막의 기억만을 남기고 일상에 묻혀 그대로 날아가 버리고 마니까. 또…

    2017-05-10 作者:被遗忘悠
    150 33 7
  • 第128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27回

    上贴回顾 꼬박 일 분간의 지극한 행복 - 2 【原文故事】 그런데 얼마 전, 컴퓨터 사진들을 정리하다 보니 몇 년도에 뭘 했는지에 대한 기억이 여행에서만은 분명했다. 2010년에는 이집트에 갔었어. 2009년에는…

    2017-05-09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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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127期 《我只是稍微慢了一丢丢》第126回

    上一篇小故事整体回顾 初次见到那幅画的瞬间至今还历历在目。 因为是非常有名的画家的特别展,所以那天美术馆像菜市场一样熙熙攘攘的。本来…

    2017-05-08 作者:被遗忘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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