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18【韓译中】政府明年將全面開放大米市場 農民團體抗議

发表于:2014-07-18 15:14 [只看楼主] [划词开启]

정부 "내년부터 쌀시장 개방"…농민단체 반발

政府明年將全面開放大米市場 農民團體抗議

<앵커>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쌀 시장 전면 개방을 발표했습니다. 농민단체 등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政府宣布明年1月開始將全面開放大米市場引起農民團體提出強烈抗議。
윤영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記者尹永賢的報導
<
기자>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정부 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쌀 시장을 완전 개방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農林畜產食品部部長李東畢正式宣布將在首爾市政府召開記者會並從明年開始全面開放大米市場。
지난 1994년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이후 20년 만에 쌀 시장이 완전 개방되는 겁니다.
1994年烏拉圭關貿總協定隔20年後將對各國完全開放大米市場。
이 장관은 "쌀 산업의 미래를 위해 관세화가 불가피하고도 최선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李東畢長官聲明  : 最後敲定為了韓國大米產業最佳的解決方案是對進口米進行課稅。
내년부터 쌀 시장이 개방되면 수입쌀은 관세가 매겨지고 국내시장에 자유롭게 유통됩니다.

明年開始開放大米市場的話,將對輸入的大米適當的徵稅後在國內市場自由流通。

그동안 한국은 쌀 시장 개방을 유예하는 대신, 20년 동안 외국 쌀의 의무수입물량을 늘려왔습니다.
韓國為了暫緩大米市場的開放,20年來外國米的義務輸入量年年增加。
올해 수입물량만 40 9천 톤으로 국내 전체 쌀 소비량의 9%에 달합니다.
今年光是義務輸入量40.9萬噸,占韓國大米消費量的9%

정부는 "쌀 소비가  줄어 의무수입량도 소화하기 어렵다"면서, 의무수입 대신 값싼 수입쌀과 우리 쌀과의 가격 차이만큼 높은 관세를 매기면 국내 쌀 시장을 지킬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政府的立足點是:降低大米消費也難以解決義務輸入量增加的問題。以低價輸入再課重稅金,使其價格相等與我國大米價格,應能守住我國大米市場。

이에 대해 농민단체들은 어제(17)저녁부터 정부 서울청사 앞에서 농성을 벌이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農民團體針對開放大米昨天(17)晚間開始在首爾市政府前靜坐示威,表示強烈抗議。
농민들은 시장을 개방해도 40만 톤이나 되는 의무 수입물량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 등 실익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農民們堅持就算開放市場40噸的義務輸入量對於維持市場也毫無實際利益。
또 쌀 시장을 개방하면 벼 재배 면적이 더욱 감소해 쌀 자급률이 더 떨어질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並且,如果開放大米市場的話 ,水稻栽種土地面積量的減少使得本國的大米供給率降低。

最后编辑于:2014-10-30 16:50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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