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8【韩译中】明年开始全面开放大米市场,农民团体强烈抗争

发表于:2014-07-18 20:41 [只看楼主] [划词开启]
  • 내년부터 쌀 시장 전면 개방…농민단체 “강력 투쟁”

    明年开始全面开放大米市场,农民团体强烈抗争


    <앵커 멘트>

    정부가 내년부터 쌀 시장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政府全部从明年开始全面开放大米市场。


    농민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农民们表示强烈的抗议。

    공아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쌀 산업의 미래를 위해 관세화 유예를 종료하고, 쌀 시장을 개방하는 것이 불가피하고도 최선의 결론이란 게 정부 입장입니다.

    站在政府的立场来说,为了大米产业的未来,终止延缓关税化和开发大米市场,既是不可以避免的也是最佳的结论。

    정부는 이에 따라 1994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이후 20년 간 유예해온 쌀시장을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政府宣布,自从1994年和乌拉圭协商后的20年间一直实施暂缓关税化的大米市场,从明年1月1日开始全面开放。

    <인터뷰> 이동필(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관세화 유예를 또다시 연장할 경우 의무수입물량 증가로 인해 쌀 산업이 더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고, 이를 피해가기 위해서는 관세화할 수밖에 없다고..."

    李东毕(农林出产食品部 长官)说明道:"暂缓关税化如果再次延长的话,会造成义务进口量的增加,必然会导致大米产业更大的萎缩,为了避免这一境地,除了实行关税化,别无他法。"


    쌀 시장 개방 이후 자유무역협정 등에서 쌀 관세율이 폐지되거나 낮춰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쌀을 양허 대상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同时说道:大米市场开放以后,自由贸易协议停止或减少关税,导致大米(关税)减少是不值得担忧的。(不会翻,怎么翻都不对、)


    그러면서 세계무역기구 회원국과의 협상에서 최대한 높은 관세율을 설정해 쌀 산업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李部长强调道:如果那样的话,会和世界贸易组织成员国协商,尽可能高的设定关税率,以保护大米产业。


    정부는 이와 함께 쌀 시장 개방에 따른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쌀 산업 발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政府为了最小化大米市场开放之后给农户带来的损失,准备了发展大米产业的措施。


    우량농지 보전과 쌀 가공산업 육성, 국산 쌀과 수입쌀의 혼합유통 금지 등이 주요 방안입니다.

    保护优良农田、培养大米加工产业、禁止国产大米和进口大米的混合流通等是主要方案。

    하지만 농민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但是农民团体依然表示强烈的抗议。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어제 오후부터 정부 서울청사 앞에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全国农民会总联盟昨天下午开始在首尔政府大楼前举行示威。


    정부가 협상도 해보지 않고 쌀 시장 개방을 선언한 것은 불통농정이라며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并且警告道:政府没有经过协商就宣布开放大米市场,是不通农政的行为,全国农民会总联盟会站出来强烈抗争。

    KBS 뉴스 공아영입니다.

最后编辑于:2014-10-29 21:24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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