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9【韩译中】“浪漫喜剧女王”(浪漫和喜剧女王的缩写)回来了!----- 尹恩惠

徐晓程 (若晓沐) 路人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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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7-19 13:20 [只看楼主] [划词开启]
'로코퀸(로맨틱 코미디 퀸의 준말)'이 돌아왔다.

“浪漫喜剧女王”(浪漫和喜剧女王的缩写)回来了!




지난 2007년 커피전문점 창업 열풍까지 불러일으킨 흥행작 MBC '커피프린스 1호점(이하 커프)'에서 남장여자 고은찬 역으로 배우의 가능성을 입증했던 배우 윤은혜가 또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 KBS2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그는 덜렁거리는 성격과 선머슴 같은 캐릭터의 '미래'를 마치 물 만난 물고기처럼 연기하며 새로운 흥행을 예고했다.
2007年掀起开咖啡店热潮的大热作品MBCD的《咖啡王子一号店》里,饰演女扮男装的高恩灿一角,证明了演员可塑性的尹恩惠今年再次接演浪漫喜剧KBS2的月火剧《未来的选择》,回归家庭剧场。扮演毫不稳重、冒冒失失的“未来”一角对她而言就如遇到水的鱼一样挥洒自如,预示了新的流行。



그런데 이 캐릭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커프'의 '고은찬'과 매우 흡사하다. 한 배우가 연기했다지만 촌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런 캐릭터부터 현실을 반영한 대사까지 한국 드라마 가운데 최고 '남장여자'로 꼽히는 '고은찬'과 겹치는 게 한둘이 아니다. 그렇다면 180도 다른 연기 변신 대신 고유의 캐릭터로 돌아온 '윤은혜의 선택'은 안일한 것일까.
但这个角色看起来很眼熟,和《咖啡王子一号店》里的“高恩灿”一角非常相似。从既土气又可爱的角色,到反映出现实的台词,这个角色和当选为韩国电视剧中最佳“女扮男装”的“高恩灿”的相似之处不只一两点。那么,不进行180度演技大变身,而是沿着以往戏路回归的“尹恩惠的选择”是不是太过贪图安逸了呢?



아이러니하게도 모험 대신 안정을 택한 윤은혜는 '미래의 선택' 방송 직후 연기력과 캐릭터 설정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로코퀸'의 귀환", "윤은혜만의 색이 살아난 캐릭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미래'라는 캐릭터에 호감을 보였다. 전작에서도도한 재벌 2세 연기를 펼쳤던 KBS2 '아가씨를 부탁해'의 '강혜나' 역이나 처절한 멜로 연기를 보여준 MBC '보고싶다'의 '이수연' 역을 맡았을 때와 사뭇 다른 첫 반응이었다. 당시 그는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것 같다는 혹평으로 첫 신고식을 치렀던 것.
相比起被人嘲讽的冒险行为,以保险为主的尹恩惠在她的《未来的选择》播出后,凭着出色的演技和特殊的角色设定受到好评。大部分的观众都对剧中“未来”这个角色表示好感:“‘浪漫喜剧女王’的回归”,“淋漓尽致地展现了‘尹恩惠特色’的角色”等。这是和她之前出演KBS2的《拜托小姐》,表演傲慢的财阀2代江惠娜以及出演以凄绝的旋律为主的MBC《想你》李秀妍一角时完全不同的反应。她当时就像穿了一件不合身的衣服一样,第一次被观众批评。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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