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0【韩译中】李光洙不作为艺能者而作为演员同时攻占大银幕和电视屏幕

发表于:2014-07-20 20:22 [只看楼主] [划词开启]

이광수, 예능인 아닌 배우로 스크린-브라운관 동시공략

李光洙不作为艺能者而作为演员同时攻占大银幕和电视屏幕


최근 할리우드 외화들의 공세 속에서 영화 ‘좋은 친구들’이 묵묵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最近,在好莱坞海外片的攻势下,电影‘好朋友们’默默地显现出了存在感。

 

지난 10일 개봉한 ‘좋은 친구들’은 개봉 5일만에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블록버스터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인 흥행 성적이지만 ‘좋은 친구들’은 호평과 함께 입소문을 타고 있다.

7月10日首映的‘好朋友们’上映5天观影人数突破30万。虽然票房成绩和大片们相比微不足道,但是‘好朋友们’获得了好评和口碑。

 

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민수 역을 맡은 이광수다. 우발적인 사건으로 인해 벌어지는 친구들간의 갈등을 그린 이번 영화에서 이광수는 친구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 인물을 그려냈다.

在那之中扮演民洙的李光洙吸引了人们视线。电影描写了因偶然事件而关系破裂的朋友之间的矛盾。在电影里,李光洙刻画了为朋友付出所有的人物形象。

 

무엇보다 이광수는 자신을 한류스타로 만들어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보여준 어리숙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된 진지하고 복합적인 민수의 심리를 그려냈다.

最重要的是,李光洙展现了与成就他韩流明星地位的SBS‘星期天真好-running man’(以下‘running man)中呆头呆脑、过分淘气相反的样子,演出了真挚、多维的民洙的心理


물론 ‘런닝맨’에 출연하면서 꾸준히 연기를 해왔던 이광수였지만 극 중 캐릭터는 주인공의 친구, 감초 조연에 그쳐서 연기적으로 인정받기 힘들었다. 하지만 이번 작품으로 이광수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虽然李光洙出演‘running man’的同时慢慢进行着演技,主人公的朋友、配角这些角色却很难获得演技的认证。但因为这次的作品,李光洙作为演员的存在感显现出来了。

 

그런 그가 이번엔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좋은 친구들’ 만만치 않은 어려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李光洙这次试图通过电视屏幕进行演技变身。在23号即将放送的卢熙京作家的新作‘没关系是爱情啊’中,李光洙将进行远比‘好朋友们’更有难度的演技。

 

바로 이광수가 맡은 캐릭터가 틱 장애를 가진 환자이기 때문이다. 극 중 이광수가 맡은 박수광 역은 틱 중에서도 가장 심한 틱으로 불리는 투렛 증후군을 가진 인물로 정신 질환을 앓는 캐릭터들이 다수 출연하지만 박수광처럼 신체적으로도 증상이 드러나는 인물은 없다.

这是因为李光洙扮演的角色是抽动症患者。李光洙扮演的朴秀光患的是在抽动症中最严重的图雷特氏综合症。虽然演过很多精神疾患的角色,但像朴秀光这样身体上也出现症状的人物是没有过的。

 

특히 우리 사회에서 틱 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들이 많기 때문에 노희경 작가는 물론 이광수는 박수광 캐릭터를 그리는데 크게 신경을 쓰고 있다.

特别的是,因为社会中有很多抽动症患者,卢熙京作家对李光洙如何扮演朴秀光非常关心。

 

노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정신 질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다. 자문을 구한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틱 장애가 드라마로 나간 이후에 오히려 놀림을 받을까봐 걱정을 하더라. 틱은 증상을 이해하는 사람들 안에 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병이다. 이 드라마를 통해 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면 전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卢作家说:“希望通过这部作品消除大家对精神疾患的偏见。我们带着自我反省的精神、向专科医生咨询抽动症。通过电视剧播出后,担心患者们反而觉得被戏弄。如果是理解抽动症的人,这个病没有什么问题。如果通过这部电视剧,大家能理解抽动症的话,我觉得就是大成功了。”

 

 

 

 

最后编辑于:2014-10-29 20:34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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