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1【韩译中】 大韩民国男演员大比拼 之 赵寅成

发表于:2014-07-21 10:39 [只看楼主] [划词开启]

괜찮아 조인성이야 没关系,赵仁成呀

 

조인성(33)은 공효진과 명불허전 ‘케미스트리’를 준비 중이다. 7월 방송 예정인 노희 작가의 신작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강박증에 시달리는 라디오 DJ 겸 추리소설 작가장재열 역을 맡은 것. 극 중 공효진은 재열의 정신과 치료를 맡는 대학병원 정신과 전문의 지해수를 연기할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의 만남인 데다, 환상의 콤비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의 조합으로 드라마는 촬영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조인성은 전작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후 연달아 노희경 작가에게 러브콜을 받음으로써 화제를 모았다. 그만큼 조인성에 대한 노 작가의 신뢰가 두텁다는 얘기.

 실제로 노 작가는 지난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에서 조인성을 “자신감 넘치는 배우다. 무모하리만큼 열정적인데,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자신의 단점을 서슴없이 드러내고 결국은 진지하게 발전시킨다”고 칭찬한 바 있다.

 

赵寅成与孔孝真作为名副其实的“Chemistry登对”新剧准备中。预计在7月播放的卢熙京作家的新作“ 没关系是爱情呀”当中饰演受强迫症折磨的电台DJ兼推理小说作家张载烈一角,剧中,孔孝真预计出演负责治疗载烈精神病治疗的精神科医生池海秀。具有信任感的赵寅成和孔孝真就这样相遇了。集尽幻想的卢熙京作家与金圭泰导演的组合,使得电视剧在开拍之前就备受期待。再加上,这是赵寅成继前一部作品“那年冬天 风在吹”之后,受到卢熙京数月盛情相约之后才出演,更具话题。由此看出,卢作家对赵寅成的信任至深。实际上,卢作家在当时“那个冬天,风在吹”的制作发表会上称赞赵寅成是“自信洋溢的演员。貌似莽撞热情,但对于完成不佳的部分,自己的不足之处无不遮掩的袒露出来。所以真正脚踏实地有所发展”

 

얼마 전에는 일산 SBS 탄현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조인성과 공효진은 앉아만 있는데도 우월한 비주얼 덕분인지 심상치 않은 케미를 내뿜는다. 특히 조인성의 가장 큰 매력은 모델 출신다운 훤칠한 몸매. 과거 그의 스타일리스트는 조인성이 일반인보다 다리가 15cm 정도 길어 대부분의 옷을 자체 제작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 조인성은 데뷔 후 15년 만에 처음으로 동료 배우 김민희와 연인 관계임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不久前,公开了SBS一山 摄影棚进行的剧本连续现场的照片。照片中,赵寅成与孔孝真即便是坐着,出众的外貌中迸发出非比寻常的化学反应。尤其是赵寅成最大的魅力在于模特出身的修长身材。赵寅成的前造型师表明,赵寅成的腿比普通人长大约15厘米,大部分的衣服都是量体裁衣。最近,赵寅成出道15年来第一次承认与同是演员的金敏喜的恋爱又聚话题。


케미스트리:미디어 속 남녀주인공이 현실에서도 잘 어울리는것을 상징하는 신조어인 케미.

最后编辑于:2014-10-29 21:13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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