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7.21【韩译中】昭宥为回归努力健身减肥…挑战55公斤杠铃

发表于:2014-07-21 23:38 [只看楼主] [划词开启]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운동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女子组合sistar昭宥被认证是运动达人。


소유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씨스타 두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MOVE) 쇼케이스에서 "이번에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이날 소유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걸그룹 몸매 끝판왕임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21日下午,昭宥在首尔江南ilchi art hall举行的sistar第二张mini专辑“TOUCH &MOVE”showcase中坦言道:“这一次回归曾努力减肥“。实际上,这天昭宥展现了自己完美的身体曲线,女子组合以艳压群芳的身材吸引了人们的眼球。


이어 소유는 "1년 2개월만에 돌아왔고 지난 '러빙유'보다 더 발전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그래서 살을 열심히 뺐다. 정말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接着,昭宥说到:”时隔一年2个月回归,相比上一张专辑“loving you"想向大家展示自己进步的不同的形象。所以,曾努力减肥,努力运动”。

평소 소유는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완벽한 자세로 데드리프트를 하며 50kg까지 무게를 올리는 모습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유는 "50kg에 이어 55kg로 무게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平日里,昭宥的努力运动可是出了名的。最近,以完美的姿势举起50公斤的杠铃引发人们的感叹。对此,昭宥说:“接下来还要增加重量到55公斤。”

그러자 MC를 맡은 케이윌과 정기고는 "곧 대한 격투 협회에서 연락이 올 것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随后,担任MC的k'will和郑基高(junggigo开玩笑说到:“大韩格斗协会马上就会找上门”,引得众人发笑。

한편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트러블메이커’, ‘픽션’, ‘롤리폴리’ 등 수 많은 히트곡을 양산한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승이 심혈을 기울인 힙합댄스곡이다.

一方面,第二张mini专辑的主打歌“TOUCH MY BODY”,“麻烦制造者”,“虚构”,“劳里玻利”等很多热门金曲高产出品人和崔圭成组的新队blackeyed 必胜倾注心血创作的嘻哈舞曲。


씨스타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sistar以今天的showcase为开端,将开始活跃于音乐放送,综艺节目中。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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