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2【韩译中】 南炎浮州志(一)

dreamer_1 (Constance) 路人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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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7-22 08:03 [只看楼主] [划词开启]
 

남염부주지

南炎浮州志

【文学篇】恳请各位大神赐教哦

조선 전기에 김시습(時習) 지은 한문소설. 목판본.

朝鲜前期金时习所著的汉文小说,木刻版。

작자의 단편소설집금오신화(鰲新話) 실려 있다.

该作品收录于作者的单篇小说集《金鳌神话》。

주인공이 꿈속에서 겪은 일을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는 몽유구조의 소설로서, 작자의 철학 사상이 가장 집약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작품이다.

该作品作为梦游类小说,内容围绕主人公的梦境中的经历展开,是最能够集约体现作者的哲学思想的作品。

경주에 사는 박생(朴生) 유학(儒學)으로 대성하겠다는 포부를 지니고 열심히 공부하였으나 과거에 실패하여 불쾌함을 이기지 못하였다.

居住于庆州的朴生,虽潜心钻研儒学,胸怀大志,但却科举失意,自此难以释怀。

그러나 뜻이 높고 강직하고 인품이 훌륭하여 주위의 칭찬을 받았다.

但是博学志高、生性耿直、人品优秀,因此受到了周围人们的称赞。

그는 귀신 ? 무당 ? 불교 등의 이단에 빠지지 않으려고 유교경전을 읽고, 세상의 이치는 하나뿐이라는 내용의 철학논문인일리론(一理) 쓰면서 자신의 뜻을 더욱 확고하게 다졌다.

他为了不让自己陷入鬼神、巫术、佛教等异教中,博览儒教经典,著成哲学论文《一理论》,该书明确阐述了自己的主张,认为世间理致唯一而已。

어느 꿈에 박생은 저승사자에게 인도되어 염부주(炎浮洲)라는 별세계에 이르러 염왕(閻王) 사상적인 담론을 벌였다.

有一天,在梦中,朴生在阴曹使者的指引下,来到了叫做炎浮州的异世空间。在这里,和阎王就思想层面展开了对话。

유교 ? 불교 ? 미신 ? 우주 ? 정치 다방면에 걸친 문답을 통하여 염왕과 의견일치에 이름으로써, 자신의 지식이 타당한 것임을 재확인하였다.

朴生和阎王通过关于儒教?佛教?迷信?宇宙?政治等多方面的问答,达成了思想上的一致意见,朴生也再次确定了自己所认为正确的理论。

염왕은 박생의 참된 지식을 칭찬하고 능력을 인정하여 왕위를 물려주겠다며 선위문(禪位文) 내려주고는 세상에 잠시 다녀오라고 하였다.

阎王赞许朴生的博学多识,认可他的能力,以至于说要将王位传给朴生。于是下传了禅位文之后,让朴生回世间整理好世事之后再回来。

꿈을 박생은 집안일을 정리하고 지내다가 얼마 병이 들었다. 그는 의원과 무당을 불러 병을 고치지 않고 조용히 죽었다.

梦醒后的朴生把家里琐事整理之后,没过多久就生病了。但朴生没有找医生或巫婆给自己治病,而是静静地死去了。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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