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22【韓译中】現代新產車沒有備胎 為何?

发表于:2014-07-22 10:18 [只看楼主] [划词开启]

요즘 신차에는 '스페어 타이어' 없다?

 

<앵커>

전에는 차를 사면  트렁크에 비상용 타이어 개가 들어 있었죠. 그런데 요즘 신차에는 비상용 타이어 대신에 타이어 펑크 수리 키트가 들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비상용 타이어를 쓰는 데다가 타이어 수리 키트가 타이어보다 훨씬 가볍기 때문에 연비를 높일 수가 있는 겁니다.
以前買新車後車箱都會放有一只備胎。但最近有相當多的新車以輪胎緊急修補工具組替代備胎的情況 。急用備胎通常用不太到,且輪胎修補工具組因為重量確實比輪胎來來得輕,也不可能會增加耗油。
이호건 기자입니다.

<기자>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났을 어떻게 하는지 물었습니다.
訪問一下汽車發生爆胎時的因應措施為何。
[
김나영/운전자 : (타이어가 펑크났을 트렁크에 있는 스페어 타이어, 직접 가시나요?) 아니요.]
{金娜英/汽車駕駛} : (爆胎時會直接換上後車箱的備用輪胎嗎? )  不會。
[강태진/운전자보험사나 가입되어 있는 있어서 거기꺼 이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트렁크에 있는 스페어 타이어를 가시는 경우는?) , 현재까지는 없었죠.]
(江泰進/汽車駕駛) : 因為有買保險 會請他們來處理。(那有直接換上後車箱的備用輪胎的情況嗎?)啊,到現在為止沒有吧。
이런 추세 때문에 요즘 신차에는 비상용 타이어가 거의 없습니다.
因為這種趨勢現在汽車後車箱幾乎沒有備用胎。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입니다.
此款是現在汽車SNATE車款。
트렁크를 열고 원래 스페어 타이어가 있던 자리를 보면 타이어 대신 이렇게 수리 키트가 들어 있습니다.
打開後車箱,本來放有備胎的地方換上了輪胎修補器具。
현대기아차는 에쿠스에만 스페어 타이어가, K7 일부 차종에만 폭이 좁은 임시타이어가 탑재되고 르노삼성은 스페어 타이어를 탑재한 차가 종류도 없습니다.
現在起車汽車僅EQUUS車款有備胎,k7等部份車種裝載較小的臨時備胎,三星也沒有任何裝載有備胎的車款。
한국GM 일부 택시용 차종을 제외하곤 스페어 타이어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김지배/한국GM 상품기획팀 부장 : 스페어 타이어가 15kg 정도로 상당히 무거워요. 그거를 뺌으로써 차량의 전체적인 무게를 줄이고. 보험사나 특히나 자동차 완성체 업체들이 24시간 서비스 같은 잘해주고.]

韓國通用大宇公司除了出租用車款,其他車款也沒有備胎裝置。

그렇다면 펑크났을 때 수리 키트를 이용한 응급처치는 어떻게 할까.
那麼,爆胎時要如何使用輪胎修補器具做緊急處理呢?
차 시동을 켠 뒤 수리 키트를 시거잭에 연결하고, 접착 용액 호스를 펑크난 타이어에 연결한 뒤 키트를 작동시키면 30킬로미터까지는 주행이 가능합니다.
把汽車連接電源器插頭插在車子起動器上與修補器具連接後,把膠管插進爆胎,然後按下器具充氣,這樣汽車可再行走30公里。
요즘엔 펑크가 나도 별다른 조치없이 시속 80킬로미터까지 주행이 가능한 런플랫 타이어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現在正在擴大生產像這樣的就算爆胎也不太需要任何措施,可行時速80公里的低壓安全胎。
[이정학/한국타이어 상품기획팀 팀장 : 타이어 옆면이 상당히 일반 타이어에 비해 강합니다. 강해서 펑크가 나도 그 자체로, 타이어가 차량의 하중을 버텨서….]
{李政學/韓國輪胎新品企畫組長} : 此款輪胎從側面看來,比一般的輪胎更堅固,因為更堅固就算爆胎也可以保持原形,能與汽車的負重抗衡。
수리 서비스망과 타이어 기술의 발달로 펑크에 대한 대처법이 변하고 있습니다.
修理服務處以及輪胎技術的發達,對於爆胎的處置方法也在改變。
最后编辑于:2014-10-30 17:15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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