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4【韩译中】 “Singer Game”尹民秀,首回合在与辉星的对决中取得胜利

发表于:2014-07-24 13:41 [只看楼主] [划词开启]

'싱어게임' 윤민수, 휘성과 대결 勝…첫회 우승

Singer Game”尹民秀,首回合在与辉星的对决中取得胜利


가수 윤민수가 휘성을 누르고 '싱어게임' 첫 회 우승을 차지했다.

歌手尹民秀力压辉星,在“Singer Game”中得到第一回合的优胜。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엠넷 '싱어게임'에서는 윤민수와 휘성이 각각 자신이 이끄는 소속사 와이후와 YMC의 소속 가수들과 함께 한 팀을 이뤄 맞대결을 벌였다. 

23日晚上播出的有线电视台MnetSinger Game”节目中,各自分别代表公司YwhoYMC与旗下歌手组队展开比拼。


이날 윤민수와 휘성은 마지막 3라운드에서 각자 소속사의 자존심을 걸고 한판 대결을 벌였다. 두 사람은 '헤어진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는 주제에 맞는 노래를 선곡해 무대에 섰다.

这天,尹民秀与辉星在最后一轮即第三轮中带着各自公司自尊心展开对决。两人展现以“对已分手的人想说的话”为选歌主题的舞台。


먼저 휘성이 노래 '기억해줘'로 무대에 섰다. 그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방청객들을 사로잡았다. 휘성은 노래를 마친 후 감정에 젖어 눈물을 흘렸고, 방청객들 역시 눈물을 흘렸다. 

首先,辉星先进行了“请别忘记”的歌曲舞台。他用其特有的悦耳的歌声抓住了听众们。辉星在歌曲结束后,入戏很深,留下了眼泪,而听众们也留下了泪水。


윤민수는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선곡해 무대에 섰다. 윤민수는 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가슴 아픈 이별을 한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尹民秀则选取了金范秀的“流逝”。尹民秀和Ben合唱了歌曲,两人极具感染力的嗓音展现了离别的两人心痛的一幕。


윤민수와 휘성의 대결은 윤민수의 승리로 끝났다. 52 대 48로 승리한 윤민수는 "기쁘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尹民秀和辉星的对决,最后由尹民秀取得了胜利。以5248的优势获得胜利的尹民秀表示“很开心”。


윤 민수와 휘성의 대결에 앞서 와이후와 YMC의 첫 대결에서는 YMC의 럭키제이가 미를 꺾고 1승을 거뒀다. 이어진 두 번째 대결에서는 와이후의 포맨이 승리했다. 1 대 1 동점 상황에서 윤민수의 승리로 와이후가 '싱어게임' 1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在尹民秀和辉星的对决前,YwhoYMC的首轮对决由YMCLucky J战胜美,获得1胜。在之后的第二轮对决中,Ywho所属4men获得胜利。在1对1同分的情况下,尹民秀的胜利使得Ywho公司在“Singer Game”节目的首轮放送中取得胜利。



한편 '싱어게임'은 국내 최고 레이블들의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1 대 1로 노래 대결을 펼치는 보컬 배틀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로 음악과 베팅이 접목된 신개념 음악 예능으로,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레이블끼리의 자존심을 건 대결과 최대 1000만 원의 상금을 가져갈 수 있는 쫄깃한 베팅 승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此外,“Singer Game”是一档国内标志性最强主唱们用11形式进行对决的节目,是国内首次把音乐和博弈结合起来的新概念音乐综艺节目。堵上韩国最强主唱们的自尊心,最高能赢得1000万元的奖金也让胜负让人极具期待。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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