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日缘何听从理发师建议一生烫发?

haedan (淡淡) 路人甲
816 1 0
发表于:2012-04-06 14:00 [只看楼主] [划词开启]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평생 곱슬거리는 퍼머 머리를 고수해왔다. 작은 키를 보완하기 위해서다. 짧게 깎은 머리를 유지했던 젊은 시절 김정일에게 퍼머를 해보라고 처음 권했던 이는 한 이발사였다.
朝鲜国防委员长金正日一生的发型都是波浪式的卷发,原因是为了能让稍矮的个子显得高一点。金正日年轻时留的是短发,之后他首次听取一个理发师的建议尝试了烫头。

탈북작가 장진성씨가 21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기고한 바에 따르면 북한 이발사 리규호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단 두 사람을 고객으로 둔 나름의 전문가였다. 해방 후 김일성이 지방에서 평양으로 올라오던 중 우연히 리규호의 작은 이발소에 들르면서 그의 인생 역정이 시작됐다. 젊은 이발사의 정성에 감동한 김일성은 그를 아예 저택 이발사로 임명했다.
2月21日,据美国自由亚洲之声(RFA)援引脱北作家张振成(音)发来的稿件报道称,朝鲜理发师李奎浩(音)是一位只有两名顾客的专业理发师,这两位顾客就是金日成主席和金正日国防委员长。朝鲜解放后,在金日成从乡下赶往平壤的途中偶然进入了李奎浩的小理发店后,他的人生旅程开始转变。金日成被年轻理发师的诚恳所感动,就干脆任命他为自己的专门理发师。

그러나 면도칼을 쥔다는 직업의 특성상 늘 순종적인 자세를 강요당했다. 김일성의 가까운 동지 최현 장군은 첫날부터 "당신의 면도칼이 김일성 목에 작은 흠집이라도 내면 벌 둥지를 만들겠다"고 협박했다. 그러더니 권총을 거울 앞에 놓고 자기부터 면도해보라고 윽박질렀다는 것이다. 항상 한결같은 모습을 보인 리규호는 결국 신임을 얻었다.
然而,执掌刮胡刀的职业却必须时刻表现出忠心耿耿。金日成的亲密朋友崔铉(音)将军从第一天开始就威胁说“如果你的剃须刀在金日成的脖子上留下一丁点的瑕疵,会让你吃不了兜着走”。而后,把手枪放在镜子前命令他首先给自己刮胡子。而始终如一的李奎浩最终取得信任。

한때 김정일은 젊은 지도자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짧게 깎은 머리 스타일을 선호했다. 그러나 리규호는 "나이가 젊은데 머리로 또 강조하면 강해 보인다"며 퍼머 머리를 추천했다. 권위를 강조하고 키도 커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다.
金正日曾经为强调自己是年轻的领导人而偏爱短发,但是李圭昊说“您本来就很年轻,但如果用发型来强调的话,会看起来就更有气势”,向他推荐了烫发。这样做是为了强调他的权威,同时也使他看起来更高一些。

작은 키를 항상 단점으로 의식했던 김정일은 흔쾌히 수락했고 이후 사망할 때까지 평생을 퍼머 머리로 지내게 됐다는 일화다. 말년에 김정일 머리 숱이 없었던 이유는 건강상의 문제도 있었지만 평생을 퍼머 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一直认为个矮的金正日爽快答应,直到去世一生都是烫发,而这也成为一段趣闻。也有人说金正日晚年之所以头发稀少,除去健康出现问题外,也有一生烫发的原因。

장진성씨에 따르면 북한 만수무강연구소에서는 천연약재를 이용한 퍼마 약 개발 연구가 1980년대 초반부터 김정일 사망할 때까지 계속 진행되기도 했다.
据张振成介绍称,朝鲜万寿无疆研究所从20世纪80年代初开始直到金正日去世一直都在进行用天然药材开发烫发药水的研究。

김정일은 평생 이발사로 살아온 리규호를 북한 최대 목욕탕인 창광원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고, 92년 뇌졸중으로 사망한 그에게 '인민이발사' 칭호를 붙여줬다.
担任金正日一生专用理发师的李圭浩曾被任命为朝鲜最大浴池“苍广园(音)”的第一任院长,1992年他因中风去世之后,被授予“人民理发师”的称号。
分类: topik真题
全部回复 (1)

  • 0

    点赞

  • 收藏

  • 扫一扫分享朋友圈

    二维码

  • 分享

课程推荐

需要先加入社团哦

编辑标签

最多可添加10个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编辑官方标签

最多可添加10个官方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知道了

复制到我的社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