时尚女星大“撞衫” 气质各异谁最美?

kakutl (kaku) 路人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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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2-04-06 15:02 [只看楼主] [划词开启]

이효리, 보아, 정려원, 서인영, 차예련 등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여자 연예인들이 모두 같은 옷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그녀들이 선택한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最近,在某网络社区公告栏上登出一个题为《她们“撞衫”撞出不同感觉》的帖子。原来,李孝利、宝儿、郑丽媛、徐仁英、车艺莲等以时尚先锋女艺人们都穿过同一款服装。

이 의상은 소매와 어깨가 강조된 디자인으로 미래지향적인 또는 전사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더불어소매와 몸통이 나뉘어져 있어 허리를 가늘어 보이게 하는 착시효과를 주며, 미녀들은 하의를 입지 않거나 레깅스나 목걸이를 매치해 도회적인 룩을 완성했다.
该服装是通过强调衣袖和肩部的设计,展现了未来流行趋势和刚硬形象。因衣袖和上身完全区分开来,有让腰部看上去更加纤细的视觉效果。美女们通过不穿裤子或搭配丝袜和项链展现性感魅力。

일부 연예인이 이 옷을 입고 나왔을 때 '천엽'(소나 양의 위)을 연상시키는 옷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지만 국내에 알아주는 패셔니스타 미녀들에게 모두 간택 당하는 영광을 누렸다.
有些艺人穿上这件衣服出现在公众眼前时,也有人开玩笑称“让人联想起牛百叶”,而韩国知名时尚先锋美女们,却让该服装散发出无尽的魅力。

이 옷은 뉴욕디자이너 브랜드 '3.1 필립림'의 2011 F/W 의상으로 몸통 부분은 블랙 쉬폰, 양 소매는 메탈릭한 골드 디테일로 됐으며 가격은 127만원이다.
这件衣服出自纽约设计师品牌“3.1菲利普·林”的2011年秋冬系列。身体部分使用的是黑色雪纺,衣袖使用的是衣袖则是金属质感,价格为127万韩元。

네티즌들은 "무슨 매력이 있길래 알아주는 패셔니스타들이 모두 선택했을까",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아름다움", "같은 옷을 입으니 몸매가 비교된다", "미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옷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网民纷纷留言称“到底这件衣服有什么魅力,时尚明星们都选择了它呢”、“美丽不分上下”、“穿上同一款服装让人不自觉地比较身材”、“看上去这件衣服广受美女们的喜爱”等。

相关单词:

소매: 袖子
미래지향 : 未来指向
착시:错觉
레깅스:丝袜

分类: 韩国影视娱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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