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8 【韩译中】李钟硕和俊秀参演的暑假特辑“爸爸去哪儿”

发表于:2014-07-28 01:18 [只看楼主] [划词开启]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이종혁 아들 준수가 정웅인 딸 세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Xportsnews=记者金贤政)李钟硕儿子俊秀和郑雄仁的女儿世允一起度过了欢乐时光.

27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동갑내기 친구 정세윤과 이준수의 수줍은 만남이 공개된다.  

在27号放送的MBC“星期天晚-爸爸去哪儿”公开了同岁朋友郑世允和李俊秀的羞涩的见面。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전, 윤민수-윤후 부자는 낯가림이 심한 준수를 위해 임찬형과 정세윤을 소개시켜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在正式开始旅游之前,尹民秀,尹厚父子为了怕生的俊秀准备了介绍任灿兄和郑世允的时间

일산의 한 수영장에서 처음 만난 세 사람은 처음에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8살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으로 조금씩 친해졌다. 

在日山的一个海水浴场里第一次见面的3个人虽然刚开始有些害羞,但是因为大家都是8岁同龄人,所以慢慢地就亲近起来了。

‘긍정 소녀’ 정세윤은 특유의 밝은 웃음으로 스스럼없이 준수에게 다가갔다. 이후 단 둘이서 심부름을 다녀오며 서로 애교를 주고받았다.

“乐观少女”郑世允以特有的阳光微笑大大方方地走近俊秀。之后两人一边做跑腿一边互相对对方撒娇。

1기 멤버 이종혁과 준수가 함께한 여름방학 특집 '아빠 어디가'는 27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第一期出演者李钟硕和俊秀参演的暑假特辑“爸爸去哪儿”在27号下午4点放送

 

준수뿐만 아니라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 양 역시 ‘아빠어디가’ 예고편에 재등장했다.

不仅是俊秀郑雄仁的小女儿郑多允也出现在“爸爸我们去哪儿”的预告片里。

 

정웅인이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세 딸과 함께 도시락을 싸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 것.

还公开了在去旅行之前郑雄仁和三个女儿一起做便当度过幸福时光

정웅인의 세 딸 정세윤과 정소윤, 정다윤은 아빠를 응원하는 동요와 귀여운 율동으로 작은 재롱잔치를 열어 정웅인을 흐뭇하게 했다.

郑雄仁的三个女儿郑世允,郑素允,郑多允开了个逗乐小party,在宴会上唱了为爸爸加油的童谣,可爱地扭动着,这让郑雄仁很欣慰。

 또한 정웅인 부녀는 ‘딸바보’라는 말의 정의에 대해 “‘딸바보’는 딸만 있어서 바로나는 뜻이다”라며 새로운 정의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并且郑雄仁父女对“爱女儿的傻瓜”一词进行新定义,“爱女儿的傻瓜”就是只要有女儿就??。。ㅜㅜㅜㅜ这引得一阵笑声。


果然这些翻译是应该看完这综艺再翻才会好一点吧?ㅜㅜ

最后编辑于:2014-10-29 21:15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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