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0[中译韩] 善解人意的悠优 19句

yuminhao1125 (鱼儿) 译译生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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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7-29 14:14 [只看楼主] [划词开启]
因为我是一个职场妈妈,所以下班后最想做的事情就是陪伴悠优。通常有很多人认为小孩子很黏人的,让人受不了。但这反而是我最幸福的事情。
내가 워킹맘이라서 퇴근 후 제일 하고 싶은 일은 유유 곁에 있는 건데요. 사람들은 항상 어린이가 늘 어른에게 매달려서 귀찮다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오히려 내가 가장 행복한 일이 되었어요.
因为悠优很善解人意,每次问他什么事的时候他都会给我很温暖的答案。虽然他很小,但是他能听懂很多的事情。
유유씨는 남의 말을 잘 알아맞힌 아기예요. 어떤 일을 물어볼 때마다 자주 따뜻한 답을 해 주니까요.  물론 나이는 너무 어리지만 많은 것을 알아 들 수 있거든요.
有的时候在外面玩儿的很晚了,我会问他,悠优我们回家吧,太晚了。
가끔 박에서 늦게 놀다면 내가 그렇게 물어본다.
“유유아,우리 집에 돌아가자. 너무 늦어서…”
通常这个时候他会摇着头说NO. 我就会接着哄他说,你看天都黑了,我们回家好吗。回家给悠优洗洗澡,水里放上悠优喜爱的玩具,悠优一边儿玩儿一边给悠优洗澡好吗。
보통적으로 유유 항상 고개를 흔들려서 NO라고 해요. 난 계속하여 유유를 달래요. “유유씨,날이 어두워졌잖아. 우리 집에 돌아가자. 응? 집에 가면 유유한테 목욕해 주고 물에서 유유 좋아하는 장난감을 놓고 유유 놀면서 목욕해 줄까?’’
悠优会很开心的回答 ‘좋아’, 然后会一直说洗洗澡,洗洗澡…
유유는 좋다고 즐겁게 대답해요. 그 다음에 쭉 샤워,샤워를 말하고 있을 게요.
哈哈,大家看到悠优是不是有的时候会说英语,也会说韩语呢。 这是因为我这个老妈的原因啦,日常生活中我总是混着说这三种语言,所以悠优也就随着我什么都说了。但是因为年龄太小,他只能说很简单的单词。
하하,여러분은 유유씨 가끔 영어를 하고 가끔도 한국어를 하는 게 보셨지요. 그게 모두가 나때문에요. 평소에 내가 자주 이 세가지 언어를 섞어서 말하니까 유유도 나에 따라 말하는 거예요. 하지만 나이가 아주 어려서 간단한 단어만 할 수 있어요.
作为一个学语言的妈妈,虽然不要求自己的孩子也像自己一样,但是还是希望他可以会说,能够交流。这样就可以啦。
언어전공 엄마로서 자기 아이는 자기처럼 요구하지 않지만 그래도 말 할 수 있고 의사소통을 가능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最后编辑于:2014-10-29 19:10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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