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9【韩译中】灿烈挑战蹦极

发表于:2014-07-29 17:24 [只看楼主] [划词开启]

 (뉴스컬처=김재연 기자) ‘룸메이트’ 찬열이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新闻文化?出处?=金載贤记者)"roommate"灿烈挑战了蹦极。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룸메이트)’에서는 ‘룸메이트’ 멤버들이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过去的20日下午,放送的娱乐节目“星期天真好—roommate”里呈现了成员挑战蹦极的样子。


 이날 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번지를 한 번도 안 뛰어봤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这一天,灿烈在制作团队的采访中说“我没玩过蹦极,我有恐高症”


이어 그는 “그래도 일단은 팀장으로서 먼저 솔선수범해서 뛰는 걸 보여드려야지, 다른 팀원들도 믿고 뛰어주실 것 같았다.

他接着说“尽管那样,作为一个组长也还是要带头先跳,这样做的话其他成员也好像会相信并跳下去的。


그래서 용기를 내서 뛰었다”라며 털어놨다

所以才鼓起勇气跳的。”把自己的心声吐露出来。 


각오는 했지만 찬열은 번지 점프대 오르기 전부터 말을 더듬었고 올라가서도 연신 “잠시만요”를 반복하며 발을 쉽게 떼지 못했다.

虽然已经做好了思想准备,但灿烈在蹦极带升高之前,说话结巴 ,反复地说“请等一下”,不能轻松地迈开脚步。


하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은 찬열은 “엑소, 룸메이트 사랑하자”라고 외치며 손을 위로 번쩍 올린 자세로 뛰어내렸다.

 但是灿烈立刻整理好心情高喊着“exo,roommate相爱吧!”,手向上大大地张开,以这个姿势跳下去了。


한편, 이날 찬열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룸메이트’ 번지점프 이후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另一方面,灿烈在自己的SNS里上传了(登载?发表?)蹦极的认证照,引起了人们的关心。


는 사진과 함께 “세상 다 산 사람 마냥 깊은 생각에 빠짐.

放上照片并留下了这样的字句“尽管世界都是山,人们看到时还是会陷入沉思。

두 번은 못 뛸 듯. 아직도 발끝이 찌릿찌릿”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好像不能再跳第二次了。到现在脚尖还是麻麻酥酥的” 

最后编辑于:2014-10-29 19:09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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