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29【韓译中】中國

发表于:2014-07-29 17:32 [只看楼主] [划词开启]

[한국기업 미래는 있는가]韓國企業未來會在哪

중국 '國輸國造' 흔들리는 '조선강국 코리아

中國"國輸國造" 動搖的造船強國韓國


한국, 상반기 상선 수주량 30% 수준…日에도 밀려

중국정부 강력한 지원책에 조선사·해양플랜트 약진
일본도 엔저로 경쟁력 강화조선사 합병으로 덩치 키워
韓國上半期商船訂貨量只有中國的30%的水準…也被日本追上

中國政府強力的支援政策 造船公司 : 海洋成套設備躍進

日本也 因為日幣貶值 強化競爭力… 造船公司合併 壯大產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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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輸國造(국수국조) : 수출입 제품 실어 나르는 선박은조선소서 건조 >

國輸國造 : 裝運輸出入中國製品的輪船中國造船所製造

http://img.hankyung.com/img/btn_news_popup.gif
중국과 일본 기업의 협공에 조선업체들이 맥을 추고 있다. 조선업세계 1이라는 명성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中國和日本企業夾攻,造船業者位於無法動彈的處境。

世界一等造船名聲的基底在動搖。


국제 해운·조선 시황분석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수정환산톤수(CGT) 기준으로 상반기 세계 상선 수주량은 944척이었다. 한국이 수주한 것은 164척이다. 중국(481) 30% 수준이고, 일본(177)에도 밀렸다.

依據國際海運造船現況分析機構clarksons的分析,今(2014)年上半年全世界商用船下單量共為944艘,其中韓國取得的訂單為164艘、中國大陸481艘占了30%、日本177艘。原韓國為造船業之冠之名聲已連根搖動,不只是輸給中國大陸,甚至也被日本追上。


한국 조선업이 수주량에서 중국에 밀린 것은 2007년부터다. 2011~2012년에 잠깐 1위를 탈환했으나 지난해 다시 뺏겼고 올해는 격차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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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각국의 수주 잔량을 비교해 보면 한국 조선업의 앞날을 가늠해 있다. 한국은 886척으로 중국(2443) 일본(939) 이어 3위다.

韓國造船業早在2007在獲單量上已被中國大陸追上,2011年至2012年雖重返冠軍寶座,但在去(2013)年又被追上,甚至在今年差距變得更大。以今年6月底統計出來未來出貨的下單量來看,韓國886艘、中國大陸2,443艘、日本939艘,韓國退居第三位。



最后编辑于:2014-10-30 16:44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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