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3【韩译中】主语和谓语的呼应:韩语句子写作的第一步 (2)

发表于:2014-08-14 15:20 [只看楼主] [划词开启]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맨 처음에 제시한나는 오늘 선생님이 칭찬해 주셨다.’는 비문일까? 그렇게 단정 짓기는 어렵다. ‘나는을 목적어에 뭍은 조사로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은 주어뿐 아니라 목적어, 부사어 등에도 붙는다. 예를 들어,‘나는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으신다.’라는 표현에서나는나를의 뜻으로 쓰였다.‘밥은 먹었니?’도 목적어다. 오늘은 안 갈래.’에서오늘은 부사어다. 이 때문에 /보조사라 한다. (보조사로는 이 외에도’,‘’,‘조차등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체언, 부사, 어미 등에 붙어 특별한 의미를 더해 주는 기능을 한다.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这里有一点需要指出。最开始举出的例句“我今天被老师表扬了”是错句吗?也不能这么武断地下结论,因为“我”后面的“也可以看做是用于宾语后的助词。“/不仅可以用在主语后面,也可以用在宾语、状语等后面。举例来说,在“老师不喜欢我”这一个句子中,“我”用作宾语。“你吃饭了吗?”中的“饭”也是用作宾语。另外,“今天我不去”中的“今天”用作状语。因此,‘/叫做补助词”。(除此之外,补助词还有“”、“”、“조차”等,它们都是用于体言、副词、语尾等后面,具有添加特殊意味的功能。对此后文将详细说明。)

앞의 예문도 이와 같은 형태다. 목적어로 있으므로 문법에 어긋난다고 수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문장은 어법상의 옳고 그름을 떠나 주어가 있는 것처럼 읽혀 불안정해 보인다. 흔히 조사/ 보조사/ 붙은 체언(명사, 대명사, 수사) 주어로 인식되기 쉬운 까닭이다. 그러니 웬만하면 문제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 편이 좋다. 책이 다루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점이다. 어떻게 표현하면 글이 자연스러울까 초점을 맞추려는 것이다.

前面的例句也与此具有相同的形式。即可以把“我”看做宾语,因此也不能算违反语法规则。但是撇开语法上的对错不说,这样的句子读起来像是有两个主语,显得很不稳定。这是因为后面附着助词“/或者补助词“/的体言(名词、代词、数词)通常容易被当成主语。但总体来说,还是不要给问题留下余地为好。本书将要讨论的正是这样的问题,即聚焦于“怎样表达才能使文章更自然”。

最后编辑于:2014-08-14 15:21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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