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4【韩译中】新书速递——《犹太人的伤痕》

发表于:2014-09-04 19:07 [只看楼主] [划词开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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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은 유대인을 만나라’로 유명한 랍비가 쓴 책이다. 모든 나라에서 추방당하는 시련을 이겨낸 뒤 건국을 하고, 세계 인구의 0.25%로 노벨상 수상자의 25%를 배출해내는 동력이 된 유대인들의 정신 유산을 중심으로 서술했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와 무자비한 전쟁을 하고 있는 그들의 정신세계를 ‘내재적 접근법’으로 들여다보는 책으로 읽어도 좋다.
《死之前一定要遇见一个犹太人》是一位犹太老师的著作,重点叙述了经受过被逐出本土的历练之后建立国家,人口仅仅是世界的0.25%, 却占据了诺贝尔奖获奖者的25%的优秀犹太民族的精神财富。巴勒斯坦武装组织哈马斯和残酷的战争精神世界的《内在接近法则》这本书一起读是个不错的选择。

유대교는 신을 절대 복종해야 하는 무오류의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건 유대민족의 아버지인 야곱의 또 다른 이름인 ‘이스라엘’이 상징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씨름을 의미한다. 유대 문헌에는 하나님과 논쟁을 벌이는 유대인들의 모습이 종종 나온다. 

犹太教绝对服从他们的神,不认为他们是荒谬的存在。他叫做雅各,是犹太民族的父亲和上帝,也象征着以色列。以色列是雅各与上帝角力之后被上帝赐予的名字在犹太人的文献中经常会出现他们与上帝展开争论的场面。

유대교의 가르침은 예수의 그것과는 다르다. 예수는 “누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대줘라”고 했지만 유대교는 나치를 사랑할 의무는 전혀 없다고 믿는다.
犹太教的教义跟基督教耶稣完全不一样。耶稣认为我们应该热爱逼迫自己的敌人,但是犹太教对纳粹完全没有任何爱意
이웃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성경엔 유대인들이 잔혹한 전쟁을 치르는 장면들이 나온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성경의 전쟁 윤리에 대해 저자는 일신교인 유대교의 생존을 위한 투쟁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일신교는 당시 소수자여서 다른 토착민들과 살았다면 동화돼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从圣经上学习来的要热爱自己的邻居却遭受了邻居带来的残酷的战争。作者也解释了犹太人为了犹太教进行的圣战。作者也表示只信奉一个教的犹太民族无法跟别的原住民很好的融合在一起。
유대인들은 적에게 패배할 때마다 이는 적이 강해서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유대민족을 벌하시기 위해라고 해석했다. 저자는 이 같은 해석이 유대민족의 절멸을 막아주었다고 본다. 

每当犹太人败给敌人时,他们会认为虽然敌人也很强大,但也是因为上帝要惩罚犹太民族。 作者认为这种分析阻止了犹太民族的灭绝。

유대교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네가 싫어하는 일을 이웃에게도 행하지 말라”라고 한다. 이 밖에 곱씹어볼 만한 구절들이 많이 나온다. “잔인할 필요가 있을 때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결국 자비를 베풀어야 할 때 잔인하게 될 것이다.” 

犹太教教义的核心可以用一句话来概括,“己所不欲,勿施于人”。除此之外值得思考的句子还有很多。“需要残忍的时候你给予了慈悲,那么当你需要慈悲的时候残忍会回报你。”



已经修改了,感谢~~~~红色是@huahell粉色是@秀炫的粉丝

最后编辑于:2014-09-22 01:29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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