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韩译中】抓住“最后一刻”,决不放弃的朴泰桓

发表于:2014-09-26 14:31 [只看楼主] [划词开启]
 

'막판 역영' 박태환, 포기하지 않은 '은빛 물살'

抓住“最后一刻”,决不放弃的朴泰桓

 

[엑스포츠뉴스=인천, 김형민 기자] 박태환(25·인천시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막판 역영이 눈부셨다. 포기하지 않았던 모습으로 은빛 물살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朴泰桓(25,仁川市政府)获得银牌。在最后半圈冲刺中,表现尤为出色。因他决不放弃,奋力急追的表现使得水花四溅的泳道显得更加耀眼。


박태환은 25일 인천 문학에 위치한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결선에서 487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수확했다.
25日,朴泰桓在位于仁川的朴泰桓游泳馆举行的2014仁川亚运会男子100自由泳的比赛中以4875的记录摘得银牌。


이로써 박태환은 대회 메달을 4개로 늘렸다. 지난 200m 400m, 남자 계영 4 x100m에서 세 개의 동메달을 거머쥐은 데 이어 100m에서도 은메달을 가져왔다.
至此,朴泰桓在本届亚运会中赢得4块奖牌。分别是在200400、男子接力4 x100的比赛中,取得3块铜牌以及100的比赛中取得银牌。


역대 아시안게임 최다메달 획득 타이기록은 보너스였다. 세 번의 아시안게임에서 총 19개의 메달을 목에 건 박태환은 사격의 박병택과 동률을 이뤘다.
此次银牌的获得,与史上亚运会最多奖牌的记录保持数持平。朴泰桓在三届亚运会上以总数19个奖牌的成绩与射击选手朴丙泽保持的记录持平


이날 경기에서 박태환은 멋진 경기력을 선보였다.50m구간까지 3위권 밖으로 처지면서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마지막 50m부터 박태환의 진짜 수영이 시작됐다. 폭발적인 스퍼트를 낸 박태환은 결국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면서 4875을 기록, 2위로 도착했다.
当日,朴泰桓在赛场上的表现十分抢眼。在离比赛还有50的赛程、位于前三位以外处于危机的朴泰桓开始了正真的反攻。朴泰桓以极具爆发的速度在最后的反攻中以4875秒的成绩获得银牌。


예선이 끝난 후 "터치패드를 찍을 때까지 끝까지 하겠다. 좋은 기록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던 박태환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当时预赛结束后,朴泰桓曾表示“不到最后,决不放弃。如果能破纪录,就好了。” 这样看来,朴泰桓没有和粉丝食言。

最后编辑于:2014-09-26 16:07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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