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9【韩译中】韩国兴起“狗狗瑜伽” 带着宠物狗一起做瑜伽

花甲吉吉 (大尾巴狼)
沪江日语社刊小编
译往情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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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2-19 09:48 [只看楼主] [划词开启]



16년째 검정 시추 애완견 '찡이'를 키우는 김윤희(여·42)씨는 지난달 서울 송파구 한 동물병원에서 열린 강아지 요가 수업에 참가했다. 김씨는 3시간 동안 찡이를 품에 안고 '독수리자세' '활 자세' 등 요가 자세를 취하면서 찡이를 눕혀 마사지하기도 했다. 다른 애견 5마리도 주인과 함께 수업을 들었다. 김씨는 "결혼하면서 데리고 와 16년 동안 같이 지낸 찡이는 아들과 마찬가지"라며 "요가를 하면서 찡이와 소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했다.



지난 2005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해 미국·일본·홍콩 등에서 인기를 끄는 강아지 요가, 일명 '도가(Dog+Yoga)'가 국내에도 서서히 유행을 타고 있다. 애견을 데리고 요가를 하면서 강아지와 주인이 서로 교감을 나누는 것. 지난해 초부터 국내 애견인들 사이에서 강아지 요가를 체험하고 싶다는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지난해 10월 한국강아지요가협회(이하 협회)가 설립되기도 했다. 현재 국내 '도가' 수업은 협회에서 매달 한 번씩 신청자를 받아 진행하는 것이 대표적인데, 한 번에 50~60명의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신청자는 많지만 한 번에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인원은 주인 6명과 애견 6마리로 제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수업에 참가할 애견도 까다롭게 뽑는다. 종합예방접종을 마치지 않았거나, 겁이 많아 사회성이 부족한 강아지, 또는 임신한 개는 탈락이다. 수업 도중 주인이 애견을 안거나 배에 올리고 요가 자세를 취하기도 하고, 강아지를 짐볼(gym ball)에 올려 스트레칭을 돕기도 한다.



일부에서는 '도가'에 대한 자격증이 있는 강사가 따로 없어 전문성이 떨어지고, 강아지와 함께 요가를 하는 게 명상에 방해된다는 의견도 있다. 이에 대해 협회를 운영하는 노나미 수의사는 "'도가' 자격증이 따로 없는 건 사실이지만, 수의사가 요가 자격증을 취득해 전문성을 높이려고 했다"며 "미국·일본 등 '도가'가 발달한 곳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받고, 관련 서적을 연구하는 등 계속 노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PS:参考译文回复文章满10篇后放出。



-----------以下内容回复可见-----------


最后编辑于:2014-10-29 18:17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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