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5【韩译中】李宝英在女儿尸体前呜咽——让人起鸡皮疙瘩

luoran0606 (落然) 路人甲
201 3 0
发表于:2014-03-05 15:36 [只看楼主] [划词开启]

이보영 오열, 딸 주검 앞에서…'소름 돋네'

原文

来源:naver

'이보영 오열, 연기에 물 올랐네' [스포츠서울닷컴 ㅣ e뉴스팀] 배우 이보영 오열 연기가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은 딸 샛별(김유빈 분)의 죽음을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김수현(이보영 분)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딸의 죽음을 막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했지만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딸 샛별 앞에서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오열했다.

딸의 죽음에 오열하는 이 장면에서 이보영은 소름끼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방송 끝무렵에는 딸을 잃은 슬픔을 주체하지 못해 스스로 강물에 몸을 던져 앞으로 김수현의 운명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보영 오열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오열, 정말 연기잘한다" "이보영 오열, 대박이다" "이보영 오열, 소름 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译文:

“李宝英的呜咽演技演得好”[首尔体育网丨e新闻组]演员李宝英的呜咽演技受到网民瞩目。

4号播出的SBS的月火剧《神的礼物》中展现了因为女儿金星(金柳彬 饰)的死亡而孤军奋战的母亲金秀贤(李宝英 饰)的样子。

在前一集中金秀贤虽然为了死去的女儿做了很大的努力但结果还是在女儿冷冰冰的尸体前无能为力的大哭。

在因为女儿的死亡而呜咽的场面中李宝英用惊人的演技获得了观众的好评。

特别是在播出快要结束的时候因为失去女儿而无法自控跳进水里金秀贤以后的命运会怎么样发展引起观众的好奇。

李宝英的呜咽演技引起网民们“李宝英的呜咽,演技太好了”“李宝英的呜咽,太了不起了”“李宝英的呜咽,让人起鸡皮疙瘩”等反应。


最后编辑于:2014-10-29 18:22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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