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5【韩译中】“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黏黏的饭团 (﹁_﹁✿) 译往情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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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3-05 22:35 [只看楼主] [划词开启]

大家好,第一次发帖不知道格式什么的对不对...希望各位可以轻拍,我对于自己的汉语水平很没有自信,总觉得我翻译出来的东西很奇怪,希望各位可以帮忙捉虫,可以多多指教。


下面呢,是我最近在读的一本书,作者是日本小说家丸山健二,原文名叫人生なんてくそくらえ",我觉得翻译成“人生什么的去吃屎吧!” 很贴切。 但是我没有买到原版书籍,手上有的只是从图书馆借来的韩文译本,所以只能已这个为原本翻译了。韩文译本的名字是“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所以我就翻译成了“去你的吧!人生可以显得我文静一点(臭美)。最近再为要不要继续这个事情烦心,逛网页的时候看到了这本书的书评,一下就被吸引了。我这人表面看着挺积极向上的,其实骨子里各种黑暗  orz 嘛  我也不知道我想说什么了,只是想和大家分享下这本书,我会将我有感触的段子翻译出来,希望可以和大家多做交流。那么不废话了,下面上翻译~~~~~


남의 손에 급소를 내준 인생들에게

给那些将自己的要害放到别人手中的人

부모의 사랑에 거짓이 없다고 밎는 것은 부모 자신 뿐이다.

认为父母的爱是不掺假的人只有父母自身

어떤 국가도, 국가란 이름이 붙어 있는 나라는 하나같이, 실은 국민의 것이 아니다.

无论哪个国家,以国家为名的祖国都一样,都不是属于国民的

모든 종교는 선이라는 옷을 두른 악이며, 원래 자유로워야 개인을 속박하는 컬트이다.

所有的宗教都是披着善的恶,是束缚那本应自由的人的邪教

노동자라는 호칭에 속아서는 된다. 실질적인 처지는 바로 노예이다.

不可以被劳动者的称谓欺骗。那本质就是奴隶

자유와 함께하는 삶만이 존재의 기반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된다.

不可以忘记只有与自由一起的生活才是存在的基础

불안과 주저와 고뇌야말로 살아 있다는 증거다.

焦虑和踌躇还有苦恼才是活着的证据

동물로 태어났지만 인간으로 죽어라.

虽然是以动物出生的但是要作为人死去

자신의 껍데기를 깨부술 힘은 자신에게만 있다.

只有自己才拥有破碎自己外壳的力量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去你的吧!人生

마루야마 겐지 丸山健二



最后编辑于:2014-10-29 18:19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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