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9【韩译中】“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第二篇

黏黏的饭团 (﹁_﹁✿) 译往情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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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3-09 01:37 [只看楼主] [划词开启]

orz 终于让我在大半夜抢到电脑了。。。 今晚争取多翻点,要不这个星期的量可能做不完了

先把第一篇呈上,话说这次好困难,果然遇到长句子就不知道要把这些东西怎么排队了,翻译出来的句子一个比一个奇怪,希望各位巨巨可以给出宝贵的意见~ 还有人工打字上去好麻烦。。。orz


那么下面呈上渣做,还是那片比较偏激的文~ 希望各位喜欢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去你的吧!人生      마루야마 겐지 丸山健二

1장     부모를 버려라, 그래야 어른이다

第一章 舍弃父母,那才是成人

애당초 세상에 나란 존재가 이런 형태로 있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当初对于我以这种形式存在于这个世上的是怎么想的

  지극히 불합리하고, 지극히 부조리하다고 생각지 않는가.

  不认为非常不合理,非常不合理么(这里부조리在naver上查是不条理,但是我没听过汉语有不条理,所以用了这个词的日语中不条理的意思,为不合理)

  이렇듯 가엾은 목숨을, 과연 예수나 부처가 자비를 베푼 성스런 선물이라 있을까.

  如此可怜的生命,真的认为是耶稣或是佛祖给予的神圣的礼物么

  거기에 나의 의지가 털끝만큼이라도 작용했다면 모르겠는데, 육체도 성격도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다. 거의 모든 것이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에 따라 정해진 외적 조건에 불과하지 않은가.

  如果有我一丝一毫的意志作用于那里还可以另当别论, 不论是这肉体还是这性格都不是我选择的。 不过基本全部是从祖先那里传下来的遗传因子所决定的外在条件而已(这句好不通顺)。

  요컨대 우리 인생은 외로부터 강요된, 어처구니없는 조건에 안주할 수밖에 없는 실로 악랄한 것이다. 그러니 사실은 이런 나는 내가 아니야!” 하고 고함을 지르고 반발하면서 고스란히 내던져 버려도 이상하지 않을, 웃기는 처지인 것이다.

  总而言之我们的人生起初就是被外界强迫的, 只能满足于无可奈何的条件里的,但实际上却是非常恶毒的(这句要怎么理顺。。。 大神救命)。因此就算大喊着,反抗着“这样的我并不是我!”,却处于就被算原封不动的扔掉也不觉得奇怪的,可笑的处境。

  생각한들 어떻게 되는 것이 아니니 그냥 내버려 수밖에 없다는, 지금까지 대부분 사람을 지배해 왔던 체념에 그대로 주저앉아도 좋은가.

  就算思考也不能怎样所以只能放着不管,就这样在这迄今为止支配着大部分人的观念前放弃也可以么

  정말 그래도 좋은가.

  真的这样就可以么



最后编辑于:2014-10-29 18:28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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