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1【韩译中】小说节选~ 서평댁

dolly117 (媌媌) 译坛新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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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4-21 13:46 [只看楼主] [划词开启]

금방 주저앉을 듯한 초가 사립을 들어섰을 때 그녀는 이미 그때까지 등등하던 기세가 사그라져 버리고 없었다.

推开那快要散架的草栅门时,那女人刚才的气势汹汹已经完全消失散净.

기척을 들었는지 누구요,하고 방문을 연 것은 바로 사평댁이었다.

像是听到动静,边问着哪位啊,边开着侧门的便是四平家的了。

순간 그녀를 보자마자 사평댁은 그자리에서 풀썩 주저앉고 마는 거였다.

看见那女人的瞬间,四平家的噗通一下软瘫在那里蔫掉一般。

처음에 그녀는 같이 핼쑥한 그여자가 바로 사평댁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刚开始那女人没有意识到那送葬一般脸色苍白的那女人便是四平家的事实。

그만큼 사평댁은 오랜 병석의 기색이 완연했다.

这会儿四平家的气色宛如久卧病床般。

“에그머니나.이게 무슨 꼴이야. 얼굴이 세상에 어렇게 못쓰게 될수가 있담.아니, 정말 네가 사평댁이 들림없니,틀림없어?”

“天啊,怎么这幅模样了。原来美丽的脸庞 天啊怎么会变得这么看不下去。你真的是四平家的吗,真的嘛?”

를 박박 쥐뜯어 놓겠다고 르던 일은 까맣게 잊고 뚱뚱이 여자는 사평댁의 허깨비같은 뚱이고 안타까워 어쩔 줄을 몰랐다.

要把辫子抓散却把要说的事情忘得一干二净,胖女人紧紧抱住像是四平家的鬼魂似的身躯,心疼的不知道要怎么办。

속사정이야 제쳐두고 우선 두 여자는 한참 동안 울음보를 풀었다.

隐情都暂放到了一边,两个女人哭声先嚎了很久。

서울 여자는 일찍이 젊어 과부가 된 제 팔자가 새삼 서러웠을 테고,송장같이 말리빠진 사평댁 또한 기구한 제 설움에 겨워 눔물을 쭐쭐 쏟아내었다.

记忆犹新的想着,自己如首尔女人般早早的变成年轻寡妇的命运,尸体般骨瘦如柴的四平家媳妇又沉浸在自己崎岖的命运和悲伤中泪如雨下。



小说真不是人翻的 = =

最后编辑于:2014-10-29 19:49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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