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4【韩译中】青春的“离别暴力”(二)

发表于:2014-04-24 20:41 [只看楼主] [划词开启]

接上篇 http://s.hujiang.com/topic/131218/p1/#post_2723890(一)

 

앞서 서울 수서경찰서는 살인예비 혐의를 적용해 박아무개(22)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박씨는 지난달 27 새벽 헤어진 여자친구 신아무개(22)씨한테 전화를 걸어새로운 남자친구를 죽이겠다성관계 동영상과 나체 사진을 인터넷에 뿌리겠다 협박한 혐의를 사고 있다. 경찰이 박씨를 붙잡았을 그의 가방에는 31길이의 흉기와 기름, 라이터, 신씨의 알몸 사진이 담긴 유에스비(USB) 있었다. 박씨는 전과도 없는 평범한 남자였다. 지난해 12월에는 대학생 이아무개(20)씨가 헤어진 여자친구 황아무개(21)씨를 졸라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다. 이씨는 오는 29 1 결심공판을 앞두고 있다.
之前,首尔水栖警察局以涉嫌预谋杀人的罪名,把朴某(22)移交给检察机关。

朴某于上个月27日凌晨给分手了的女友申某(22)打电话说了“我要杀了你的

新男朋友”“把你的性爱视频和你的裸照公布在网上”这些话涉嫌威胁的嫌疑。

警察逮捕朴某的时候,在他的包里发现了31cm长的凶器和油,打火机,以及存

有申某裸照的USB。朴某是个也没有犯罪前科的平凡男人。在去年12月,也发

生了一起大学生李某(20)把分手的女友黄某(21)勒死的事件。李某29日一

审公判在即。
하지현 건국대 의대 교수(정신건강의학) 16 이런 현상을 두고자기애 과잉 시대라고 분석했다. 교수는보통 20대에 연애를 시작하면서 인간관계를 배워가기 시작하는데, 10 시절에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한 가정 안에서 자기중심적으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다.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을 견디는 능력도 떨어지고, 남녀 사이처럼 특수한 관계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공격적으로 반응할 있다 했다.
建国大学医学院教授(精神健康学)夏志贤16日表示通过这样的现象得出分析

说,这是‘自爱过剩的时代’。夏教授表示,“通常20几岁开始恋爱并开始学

习人际关系,但是10几岁的年纪无法得到更多的经验,在家里都是以自我为中

心成长的情况很多。在自尊心受到伤害的时候,承受的能力也有所下降,在没有

得到自己想要的像男女之间的这种特殊关系的时候,就会产生具有攻击力的反

应。”
어른들의끝사랑 종종치정 범죄 번지듯이이별 범죄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지적도 있다. 황상민 연세대 교수(심리학)개인차가 만큼 20대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했다. 소설에 나타난 사랑의 심리를 분석한 <서가의 연인들> 박수현 문학평론가는나이를 불문하고 이별을 때는 자신의 마음을 제어할 있도록 성찰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 다만 요즘 사회가 젊은이들에게 그런 힘을 기를 있도록 도와주는 같지 않다 했다.

也指出成年人的?延世大学教授(心理学)黄相旻表示,“我认为这不只是个人因素占据较

大的20几岁才有的问题。”分析小说出现的爱情心理,并写了《书法家的恋人们》这本书的

文学评论家朴秀贤说,“不论年龄,在分手的时候,越想控制自己的心就越需要反思的力量。

但是最近对于年轻人来说,社会越是培养这种力量好像越是没什么帮助。”

@xy2259 @catling_Mo @dolly117 @wxy2hx @alsss @韩思密达 @figblossom

红色字部分该怎么翻译比较好呢?求意见

 

最后编辑于:2014-10-29 21:08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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