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30 【韩译中】

黏黏的饭团 (﹁_﹁✿) 译往情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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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5-01 01:16 [只看楼主] [划词开启]

"살 건데 뭔 소리야"…숨진 단원고 학생이 찍은 두 번째 영상 공개

“说什么呢,会活着的”。。。 公开已故丹元高学生拍摄的第二个视频

JTBC가 세월호 사고직전 안산 단원고 아이들의 사진과 음성이 담긴 영상을 보도한 데 이어 두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JTBC继发表了安山丹元高学生在岁月号事故之前拍摄的记录有照片与录音的影像后公开了第二篇影像。

29일 JTBC ‘뉴스9’은 이번 참사에서 희생된 박예슬 양이 찍은 영상을 방송했다.

29日JTBC“新闻9”播放了在这次事故中牺牲的朴艺瑟欧诺个血所拍摄的影像。

첫 번째 공개됐던 박수현군의 영상보다 약 30~40분이 더 지난 9시40분경의 영상이다. 사고가 난지 무려 한 시간 가까이 지난 때다. 이때는 선장과 선원은 이미 탈출한 상태였다. 안타깝게도 그 시간까지도 아이들은 사고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是比第一篇朴秀贤同学的影像晚30~40分钟的时间,9点40分左右的影像。这时事故发生已经过了一个多小时。这是船长和船员已经逃脱。非常遗憾的是到那时孩子们对事故的状况还不是很清楚。


영상 속에는 여학생들이 90도 가까이 기울어진 세월호의 객실 앞 복도에 모여 벽을 바닥삼아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배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이 이르러 세월호와 진도관제센터의 교신이 끝난 시점인데도 대부분의 학생은 여전히 밝다.

影像中装着女同学将倾斜了90度的岁月号客房前的走廊作为墙壁躺着的画面。虽然已经是岁月号和珍岛管制中心因为无法控制船而已经切断联系的时候,大部分的孩子还是很乐观。


헬리콥터의 소리에 장난을 치기도 하고 “힘들어 살려줘. 다리 아퍼”라는 소리도 들린다.

还拿直升机的声音开玩笑,还可以听到有人说“好累救命,腿好痛”。

最后编辑于:2014-10-29 20:37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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