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2【韩译中】朴智星否决道“曼联legend提议?没听说过”

funvliang (阿汤) 译人小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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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4-05-22 16:03 [只看楼主] [划词开启]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451186

 

박지성 "맨유 레전드 제의? 들은 바 없다" 일축

朴智星否决道“曼联legend提议?没听说过”


21일 오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PSV 에인트호번 코리아투어' 기자회견에 박지성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수원 권태완 기자

21日上午,在京畿道水原世界杯竞技场里举行的“2014 PSV Eindhoven Korea Tour”记者招待会中,朴智星正接受采访。水原全泰万记者

 

[엑스포츠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제의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xporstnews=水原,赵勇云 记者】朴智星回应道从未听说过曼特斯彻联的legend(传奇)提议。

 

지난 19일 국내 한 축구전문 매체는 맨유가 최근 은퇴를 결정한 박지성에게 레전드 러브콜을 보냈고 박지성 측도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9日国内某足球专门(改:专业)媒体报道称,曼联最近向决定隐退的朴智星抛出了橄榄枝,朴智星方面也就此事在积极讨论中。

 

맨유의 레전드 위촉은 팀에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선수들을 위주로 은퇴 이후 글로벌 대사로 임명해 맨유를 홍보하는 역할을 부여받는다.

曼联的legend的委托(加入:对象)集中于在队里留有重大意义足迹的选手们(改:曾经留下辉煌战绩的选手们),他们在隐退(改:退役)后将被任命为全球大使为曼联宣传。

 

지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유에서 7년간 활약하며 207경기에 나서 29 22도움을 기록한 박지성은 맨유의 레전드 위촉 기준에 부족하다. 그럼에도 맨유는 아시아 축구 위상을 드높인 박지성에게 이례적으로 레전드 칭호를 붙여줄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2005年到2012年为止,朴智星活跃在曼联的这7年间,共出赛207场,进球29个,助攻22个, 与曼联legend的委托标准仍有差距。即便如此,曼联仍有望破例赋予提高亚洲足球地位的朴智星legend称号。

 

그러나 박지성은 이같은 보도를 부정했다. 21 PSV 아인트호벤의 코리아투어를 앞두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훈련을 마친 박지성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맨유의 레전드 제의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然而,朴智星否定了类似(改:此类)的报导。21日,PSV Eindhoven Korea Tour前夕,在水原世界杯竞技场上结束队内训练的朴智星在接受采访时否决(改:否认)道,“未曾听说过曼联legend提议”

 

한편 박지성은 오는 22일 수원 삼성과 친선전에 나선 뒤 24장소를 창원으로 옮겨 경남FC와 코리아투어 2차전을 가진다. 이번 코리아투어는 현역 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의 고별 무대다.

同时,朴智星表示,22日在水原结束与三星的友谊赛之后,将于24日出往昌原,与庆南FC进行第二轮Korea Tour比赛。这次的Korea Tour是发出现役引退宣言的朴智星的告别舞台(改:此次韩国巡回赛是已经宣布退役的朴智星的告别舞台)

 

박지성은 "클럽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경기라 남다른 기분이다. 국내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현역 마지막 모습인 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투어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朴智星发表了参加巡赛的感悟,他表示(改:表示了赛前的决心)“因为是最后一次穿着球队制服奔跑在赛场上,心情很特别。想给国内粉丝们展现出现役的最后面貌,同时也展现出良好的竞技能力”。(改:为了能让国内粉丝好好地看我最后一次比赛,希望能发挥出良好的实力)

 

조용운 기자 puyol@xportsnews.com

赵勇云 记者 puyol@xportsnews.com



最后编辑于:2014-10-29 19:46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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