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6【韩译中】成俊再次出演“爸爸,我们去哪儿?”节目,尽显大哥的领导风范

发表于:2014-05-25 19:46 [只看楼主] [划词开启]


'아빠어디가' 성준 재등장, 맏형의 불호령 카리스마

成俊再次出演“爸爸,我们去哪儿?”节目,尽显大哥的领导风范

배우 성동일의 아들 준이 등장해 맏형의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演员成东日的儿子成俊登场,尽显大哥的领袖风范。

준은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 동생 빈과 류진의 아들 임찬형을 부평역에 데려다 주기 위해 동생들의 손을 잡고 나섰다.

25日下午,MBC电视台播出的综艺节目“爸爸,我们去哪儿?”(下文中为‘爸爸我们去哪而’)中,成俊主动站出来,牵着妹妹成彬和柳镇的儿子任灿亨,送他们去富平站。

이날 준은 아빠의 부탁으로 두 동생의 손을 잡고 집을 나왔다. 못 본 사이 더욱 커버린 준은 이리저리 산만한 동생들에게 "이리와", "손잡아" 등의 특유의 '시크'한 카리스마로 다스리며 버스정류장에 도착했다.  

这天,成俊受爸爸的嘱托牵着弟弟妹妹的手从家中出来了。一段时间未见,又长大不少的成俊用他特别的找路能力和领导能力,并用“过来”“抓着手”等这样的命令语气,带领着四处转悠、自由散漫的弟弟妹妹们最终来到了公交车站。

특히 그는 정류장에 도착해서도 모래더미 위에서 장난을 치는 두 동생을 말없이 노려보며 카리스마로 압도했고,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동생 빈을 데리고 화장실을 찾아 가는 등 든든한 맏형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尤其,在面对到达公交车站之后仍在沙包上打打闹闹的弟弟妹妹,成俊不说话的瞪着他们,用他的气势让弟弟妹妹乖乖听话。他还带着突然想上厕所的妹妹成彬找到厕所。他那可靠的大哥哥形象,给观众留下了深刻的印象。

한편 이날 '아빠어디가'에서는 강원도 정선군 덕우리 대촌마을에서 보낸 마지막 날 풍경과 함께 여덟번째 여행지 경주에 가기 위해 아빠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역에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同时,在这天播出的“爸爸去哪儿”节目中,大家度过了在江原道旌善郡德佑里大村村的最后一天,伴随着美丽的风景,为了到达“第八站庆州”,孩子们将在没有爸爸陪同的情况下,自己乘坐大众交通工具去“首尔站”乘车。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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