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28【韩译中】《Bigman》收视率呈上升势,能否超过《doctor,异乡人》?

发表于:2014-05-28 22:57 [只看楼主] [划词开启]

상승세 탄 '빅맨', '닥터이방인' 넘을 수 있을까?

Bigman》收视率呈上升势,能否超过《doctor,异乡人》?


'빅맨'이 통쾌한 반전에 성공할까?

Bigman》大反转能否成功呢?


KBS2 월화극 '빅맨'이 드디어 상승세를 탔다. '빅맨'은 고아로 자라 밑바닥 인생을 살다 현성그룹 장남 신분을 얻은 강지혁(강지환)이 새 가족들의 정체와 음모를 알고 부조리에 맞서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극 초반에는 월화극 시청률 꼴찌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지만 강동석(최다니엘)과 강지혁의 맞대결, 소미라(이다희)와 강진아(전소민)이 가세한 4각관계 로맨스가 본격화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KBS2播出的月火剧《bigman》的收视率终于呈上升势了。《bigman》讲述的是,以孤儿身份长大,正经历着底层生活艰辛的时候,突然身份一变,成为了现星集团长子的姜知革(姜至奂 饰),意识到新家族的不纯动机和阴谋后,与世上不争之理作斗争的故事。


특히 26일 방송분은 10.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닥터이방인'(13.1%)과의 차이는 불과 2.8%. MBC '트라이앵글'을 멀찌감치 따돌리며 월화극 2파전 체제에 돌입했다.

bigman》的放送员表示,26日的收视率达到了10.3%(尼尔森韩国,全国标准),更新了该剧的最高收视率纪录。《bigman》与月火剧中收视率第一位的SBSdoctor,异乡人》相差不过2.8%,把MBC电视剧《triangle》甩在其后,形成了月火剧两派竞争的局面。


이종석 박해진 등 '대세 배우'들을 전면에 내세운 '닥터이방인' JYJ 김재중, 제국의아이들 임시완과 같은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포진한 '트라이앵글'에 비해 '빅맨'은 연기파 배우들로 승부수를 띄웠다. 그래서 힘든 싸움이 예상됐던 게 사실이다. '빅맨'에서 주인공 강지혁 역을 맡은 강지환 역시 "100m경주를 하는데 다른 드라마에 비해 2~30m뒤처진 지점에서 시작한 느낌이었다. 불모지 같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뒤늦게 출발했다"고 말했을 정도. 그럼에도 이와 같은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었던 비결은 뭘까?

对比李钟硕、朴海镇等当红演员出演的《doctor,异乡人》和包含JYJ金在中、“财阀儿子”林时完等人气偶像天团成员的《triangle》, 《bigman》则利用实力派演员来拼胜负。因此,一场激烈的竞争也是预料之内的。在《bigman》中,可以说饰演主角姜知革的姜至奂是“在起点低、出发晚和恶劣的情况下,进行百米赛跑的。”但使用这样反转剧的秘诀是什么呢?


사회적인 분위기를 제대로 탔다는 게 한 몫 했다. 27일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마천리 우리영상아트센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강지환은 "우리 드라마는 솔직히 스토리는 뻔하다. 그럼에도 본다. 기본적으로 모든 배우들이 자기 캐릭터에 대한 연기력과 이해력이 좋다. 가장 기본적인 걸 잘하고 있다. 또 리더라는 새로운 장르, 사회적으로 모두를 대변할 수 있다는 게 또 하나의 장점이다.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다는 게 강점"이라고 밝혔다.

其实主要是顺应了社会的趋势。27日,在京畿道安城市三竹面麻川里影视艺术中心召开的记者座谈会中,姜至奂表示“这部电视剧的故事情节虽然显而易见,但还是被人收看着。这就需要所有演员对于自己角色深入的理解和到位的表演。我们也在为做好这最基本的一点而不断努力着。同时,表现领导能力的这种题材,从社会角度出发可以对应很多现象,这也是优势之一。也就是起到了解心头止痒的作用。”


이어 "공교롭게도 세월호 사태나 선거 등이 맞물려 있긴 하다. 처음 시놉시스를 읽었을 땐 복수를 위한 영웅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인 줄 알았다. 그런데 촬영을 하다보니까 강지혁이 사회에서 볼 수 있는 리더라는 게 맞더라. 정말 뛰어난 능력이 있는 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과 함께, 맨 앞에서 그들을 이끄는 게 리더더라. 드라마 주인공이라 하면 멋진 영웅 이미지만 떠올렸는데 이번 드라마는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함께할 수 있고 손을 내밀 수 있는 사람이 리더라는 얘기를 한다. 개인적으론 정말 기억되는 캐릭터로 남을 것 같아서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他还说“这期间,本剧又和‘岁月号’沉船事件和大选事件相呼应。一开始读剧本的时候,以为是主要叙述一个复仇英雄的故事。但是,开始拍摄之后,才体会到把姜知革看做是社会的领导也不为过。领导并不一定要具备超凡的能力,而是与身边的人在一起,真正的站在他们的最前面并引领他们。说起电视剧主角的话,大家脑海中大部分浮现的都是英姿飒爽的英雄形象吧。但是,这部电视剧,讲述的是在我们身边、与我们并肩、向我们伸出援手的领导者的故事。从我个人角度来说,这是一个让我印象深刻的角色,所以我更加的体会到了这个角色的珍贵性。”


탄탄한 팀워크 역시 빛을 발했다.

还是坚实的团队精神增辉生色


이다희는 "최다니엘, 한상진과 같이 대기실에 있으면 재밌다. 한 번은 촬영하고 있는데 내 웃음소리가 너무 커서 조용히 해달라고 한 적도 있다. 엄 선배님이 두 뻐꾸기들이라고 하셨다. 최다니엘 한상진 모두 친구같다. 둘이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귀엽다. 그래서 드라마에서 둘이 커플됐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李多喜说“和崔丹尼尔、韩尚进一起在休息室的时候,十分有趣。甚至有一次在拍摄过程中,我因为笑声太大了而被要求安静一点。严前辈说‘真是两个布谷鸟’。崔丹尼尔和韩尚进都想好朋友一样。听了他们两的对话,觉得十分可爱。所以,觉得在剧中两个人要是情侣就好了。”


한상진은 "실제로 촬영장에서 케미가 좋다. 이다희도 촬영 없는 날에도 현장에 와서 감독님과 얘기하고 응원도 해주고 한다. 최다니엘은 부티를 위해 좋은 침대를 구입했다. 강지환은 우리 리더로서 배우들 한 명씩 다 챙겨주는 귀여운 응원도 보내준다. 팀워크가 굉장히 좋다. 촬영이 끝나도 대기실에서 대본 얘기도 하고 촬영장에서 재밌는 얘기도 한다. 다들 집보다 현장을 재밌게 생각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들끼리 '현성방'이라고 단체 카톡방도 만들었다. 모니터링도 하고 여러가지 얘기를 한다. 가입하려면 오디션도 본다. 강한 멘탈이 전제조건"이라고 덧붙였다.

韩尚进解释说“在拍摄现场,大家的关系很好。李多喜在没有拍摄日程的日子也会来,和导演沟通交流,给大家加油鼓劲。崔丹尼尔为了给自己身体充点,买了一张舒适的床。姜至奂作为我们的领导,对每个人都很照顾,还为大家送去可爱的鼓励。团队之间的合作十分的融洽。即使拍摄结束之后,大家也会在休息室练习台本。在拍摄现场,也聊很多有趣的事情。大家都觉得在拍摄现场比在家里更有趣,正因为这样,才会产生如此好的效果。”接着,他还表示“男人们之间建立了一个叫做‘现星房’的kakao talk群组。还制定了消费者监督制度,并聊了很多话题。想要加入这个群,还要通过‘选秀’。强大的精神和意志就是前提条件。“


앞으로 '빅맨'은 강지혁과 강동석의 정면대결을 그린다. 강지환은 "'가진 것 하나 없는 사람이 대기업을 어떻게 가장 현실적으로 이길 수 있을까'가 가장 포인트인 것 같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선악대결이라기보다는 가진 자들의 싸움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가진 자들이 더 갖기 위한 머리싸움으로도 표현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之后,《bigman》将会讲述姜知革和姜东硕的正面对决。姜至奂认为“最大的亮点就是‘一无所有的人如何战胜大企业这一现实性问题’”。崔丹尼尔也说到:“与其说是善与恶的对决,不如说是所有者的对决更加恰当。可以表现为,所有者为了得到更多而进行的头脑大战。”

最后编辑于:2014-10-29 19:27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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