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韩译中】‘서점의 불황시대’서 각광받는 책방들 1

huahell (麦麦) 译坛小生
126 6 0
发表于:2014-07-09 12:08 [只看楼主] [划词开启]

독서 인구의 감소와 온라인서점의 약진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서점들도 불황에 허덕이는 중이다. 이런 상황을 역전시키려면 남들이 하는 말고 나만이 있는 뭔가를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由于读书人口的减少和网上书店的持续发展,使得书店不仅在我国,在其他国家也都苦苦挣扎于萧条不振之中。如果想要扭转这种局面,不应该寄期望于别人,而应该从自我做起,做一些力所能及的事情。

그때는 말이야, 출판사 영업자들이 삼삼오오 짝을 이뤄 달에 번씩 지방 출장을 다니곤 했어.” 이런 에피소드 듣는 일이 종종 있었다. 그러니까 서울에 있는 출판사 영업자가 자사의 책을 홍보 관리한다는 차원에서 직거래가 있는 지방 서점들을 돌아보는 일을 말하는 거다. 교통비를 아끼려고 친한 영업자들끼리 함께 움직이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때 가장 중요한 임무는 수금이다. 지금이야 지방 서점과의 직거래가 예전만큼 많지 않고, 있다 하더라도 대부분 은행으로 송금해 주니까 딱히 수금만을 위해 지방 서점을 일이 없지만 당시에는 지방 서점에서의 수금을 하느냐 하느냐에 따라 영업자의 능력이 판가름되기도 했던 모양이다.

“那个时候,出版社营业者三三五五的结成一群,每个月去地方出差一次。”以前经常能听到这样的(插话)传闻。说的是首尔的出版社营业者站在宣传及管理本社书籍的角度上,去地方直销的书店巡视的事情。为了节省交通费用,关系较好的营业者们经常一起出行,此时最重要的任务就是收钱(收取收款凭据)。现在地方书店的直销不像以前那么多了,即便有,大部分也是通过银行汇款结算,因此已经没有为了收钱收款凭据)而去地方书店查看的情况了,虽然现在是这样,但当时,是根据从地方书店收取的金额,来判断营业者能力的在当时,能否拿回把地方书店的收款凭据,依然是判断营业者是否有能力的标准)。

最后编辑于:2014-10-29 18:28
分类: 韩语
全部回复 (6) 回复 反向排序

  • 0

    点赞

  • 收藏

  • 扫一扫分享朋友圈

    二维码

  • 分享

课程推荐

需要先加入社团哦

编辑标签

最多可添加10个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编辑官方标签

最多可添加10个官方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知道了

复制到我的社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