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4【韩译中】推翻“童星”光环的十几岁少年(1)

发表于:2014-08-04 17:51 [只看楼主] [划词开启]

[TV포커스] 여진구·김유정·김소현…'아성' 무너뜨린 특급 10대들 기사입력 2014-08-03 07:33 753

[TV热点]记录吕珍九,金有真还有金素贤...推翻“童星”这一概念的十几岁超级少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역 연기자와 성인 연기자의 경계는 분명했다.

[TV报告=李佑仁]在不久之前扮演儿童的演员和扮演成人的演员之间的界线还是很分明的。


아역 연기자는 성인 연기자의 극중 성장 과정을 입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장치 혹은 말 그대로 아이의 역할에 지나지 않았다.

儿童演员不过是为了生动地描述成人演员的剧中成长过程而设置的,又或者是和名字听起来的意思一样,不过是个小孩子的角色罢了。


그러나 최근 아역(兒役)과 성역(成役)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아역 연기자들이 등장해 성인 연기자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但是最近使儿童角色和成人角色的关系瓦解的童星出现了,这使得扮演成人的演员紧张起来。


여진구와 김유정, 김소현이 주인공이다.

吕珍玖,金有真还有金素贤都是(这些童星中的)主人公。


이들에게는 지난 2012년 시청률 40%를 뛰어넘으며 '국민 드라마' 반열에 올랐던 '해를 품은 달'에서 주인공의 아역으로 호흡을 맞춘 공통점이 있다.

他们身上都有一个合拍的共同点,那就是他们都作为主人公的儿童角色,出演了《拥抱太阳的月亮》,这部电视剧在过去的2012年收视率超过百分之40,并且曾经上了“国民电视剧”排行榜。


세 사람은 아직 10대이지만 연예인으로, 연기자로서 차지하는 존재감은 웬만한 성인 스타 못지않다.

虽然这三个人现在还只是十几岁,但是作为演艺人,作为演员所享有的存在感并不比一般的成人明星低。


오히려 성인 연기자가 설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폭풍 성장' 중이다.

反而在”暴风成长“中,达到了对成人演员要站的位置造成威胁的程度


◆ 여진구, 7살 연상女와 멜로도 문제없어 

吕珍九,和比他大7岁的女生拍爱情戏也没有问题。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 9년 차인 여진구. 

在2005年”悲伤电影“出道后时隔九年的吕珍九。


그는 '해품달'에서 김수현(이훤 역)의 아역을 맡아 풍부한 감성 연기로 누나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他在”拥抱太阳的月亮“里担任金秀贤(李暄一角)小时候的角色。以富有感情的演技震撼了姐姐们的心。

最后编辑于:2014-08-08 15:21
分类: 韩语
全部回复 (13) 回复 反向排序

  • 1

    点赞

  • 收藏

  • 扫一扫分享朋友圈

    二维码

  • 分享

课程推荐

需要先加入社团哦

编辑标签

最多可添加10个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编辑官方标签

最多可添加10个官方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知道了

复制到我的社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