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1【韩译中】朴信惠:“我说过最大的谎?”(一)

sundayrainy
【A+研究所】荣誉会员☆网校制霸
译人小成
12 11 0
发表于:2014-10-31 17:20 [只看楼主] [划词开启]

박신혜 “내가 해본 최고의 거짓말은?

朴信惠“我说过最大的谎?”

‘미인’이라는 말이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배우 박신혜(24).

要说是“美人”的话,没有人比她更合适的——演员朴信惠(24)。

꽃꽂이부터 원스키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미인 중에서도 으뜸인 ‘팔방 미인’이다.

从配角到主角,无论是什么角色都能轻松驾驭的一等“绝代佳人”。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조명 없이도,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참 예쁜 박신혜를 만났다.

在画报拍摄后,见到了没有照明和灯光,也没有华丽的妆容,还是美丽动人的朴信惠。

 숨기는 것 없이 맑고 투명한 그녀의 눈동자를 들여다 보며 소소하지만 진실된 이야기를 나눴다.

转动着毫无隐藏而又清澈透明的双眸,朴信惠琐碎而真诚地与我们进行了谈话。
Q. 영화 <상의원>에서 첫 사극 연기에 도전했다. 어려운 점은 없었나.

电影《尚医院》是你第一次挑战史剧,在拍摄过程中有什么觉得困难的地方吗?
▲ 다른 것보다 가체 무게를 견디고 있기가 많이 힘들었어요.

其他的都还好,但是要承受假发的重量这一点,确实很辛苦。

 한복은 제가 워낙 좋아해서 불편함이 없었는데 가체의 무게가 가장 힘들었어요.

像韩服的话,我本来就很喜欢穿,就没什么不方便的了,但是史剧里的假发,真的让我很辛苦。

무거워서 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요. 가체 때문에 촬영이 끝나면 허리까지 통증이 생기더라고요. 

因为假发太重的缘故,我感觉经常脖子都快断了,甚至摄影结束后要都会痛呢。

Q. 한석규와의 호흡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和韩石圭先生的合作,你觉得怎么样呢,这点我们很好奇。
▲ 한석규 선배님은 정말 대선배인데 현장에선 분위기메이커세요.

在拍摄现场,韩石圭前辈不愧为大前辈,一直都是气氛制造者呢。

대선배님께서 늘 밝게 분위기를 이끌어가 주니 촬영장이 항상 화기애애했죠.

韩前辈总是制造出开朗又明快的氛围,所以拍摄现场常常都是一团和气。

 저는 한석규 선배님보다 고수 선배님과 마주치는 장면이 많았어요.

比起韩石圭前辈,我和高修前辈对戏的场面反而更多一些。

두분 다 젠틀하고 존경하는 분들이어서 호흡은 최고였던 것 같아요.

两位都是非常绅士也很让人尊敬的前辈,所以能和他们合作,真的是非常愉快的经历。

分类: 韩语
全部回复 (11) 回复 反向排序

  • 0

    点赞

  • 收藏

  • 扫一扫分享朋友圈

    二维码

  • 分享

课程推荐

需要先加入社团哦

编辑标签

最多可添加10个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编辑官方标签

最多可添加10个官方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知道了

复制到我的社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