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韩译中】岁月号沉船事件-永远不会忘记

发表于:2014-12-02 16:42 [只看楼主] [划词开启]

잊지 않겠습니다

永远不会忘记

“미안하다,얘들아~절대 잊지 않을게…”.

세월호 참사 이후 많은 이들이 수없이 되뇌었던 말입니다.

岁月号沉船事件之后,很多人都在无数遍的重复着这一句话:“对不起,孩子们~我们绝对不会忘记你们的……”

하지만 어느덧 세월호가 우리 곁에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但是在不知不觉中岁月号已经渐渐地离我们远去。

진상 규명도 더디기만 합니다.

真相也只是在缓慢地追究。

<한계레>는 세월호 참사 두달째 되던 6월16일부터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 부모님의 절절한 심경이 담긴 편지를 싣고 있습니다.

从岁月号沉船事件发生后满两个月的6月16日起,《HANI民族日报》刊登了满含因该事故牺牲的檀园高中学生们父母的殷切心情的信件。

학생들의 얼굴은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이 그리고 있습니다.

画学生们头像的工作则由时事漫画家朴宰栋画伯担当。

그리고 지난 한달 동안 스무 분의 편지가 소개됐습니다.

上个月期间已经刊登了20位人的信件。@梦馨宛香

이 편지들을 한데 모아 특집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我们把这些信件聚集起来做成了特刊。

앞으로 소개되는 편지들도 이곳에 차곡차곡 모아두겠습니다.

以后刊登的信件也会整整齐齐的收藏在这个地方。

最后编辑于:2014-12-02 17:43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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