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2【韩译中】上班族最新调查,SNS压力“秀朋友圈”的最累

鱼的泪20 (sakula) 译坛新宠
141 24 0
发表于:2014-12-02 19:40 [只看楼主] [划词开启]

직장인 조사, SNS 스트레스…‘과시형 콘텐츠’ 가장 피곤


[라이프팀]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SNS 콘텐츠는 무엇일까.

[生活小组]大韩民国上班族最讨厌的SNS是什么?

재미와 정보를 제공해 주는 SNS가 때로는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명품 구매 및 애인에게 받은 선물에 대해 자랑하듯 올리는 과시형 콘텐츠를 접할 때 심경이 불쾌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据报道,提供乐趣和信息的SNS有时也会因为压力而受到影响。很多人表示,尤其在看到像购买名牌和从爱人哪里收到礼物而炫耀的信息时心情就会不爽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온라인 포트폴리오 SNS 서비스 웰던투가 함께 직장인 961명을 대상으로 ‘SNS 관리에 따른 스트레스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这是JOBKCREA(韩国就业信息软件)和SNS在线公文包welldone.to(管理并和许多人共享文件的软件)一起以961名上班族为对象进行“管理SNS不同压力调查”的结果。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평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운영하고 있는지 질문했다. 직장인 10명 중 9명에 가까운 88.8%가 ‘그렇다’고 답했고, SNS를 운영하지 않는 11.2%의 직장인들은 △개인 정보가 노출되는 것이 싫어서(46.3%) △시간 낭비인 것 같아서(22.2%) △귀찮아서(19.4%) 등의 이유로 SNS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向参加问卷的上班族询问了平日使用的Facebook(美国最大的社交网站)和instagram(能共享图片的社交网站)等是否该继续运作。上班族有10名中9名(将近88.8%)回答“应该使用”,也有回答不该使用的,不该使用SNS的上班族(占11.2%)

讨厌个人信息透露(占46.3%)觉得浪费时间(占22.2%)因为麻烦的(占19.4%)。

현대인들 중 상당수는 SNS를 운영하며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밝혀졌다. 평소 SNS를 운영하고 있다고 답한 이들 중 42.9%가 이를 운영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한 것. 

现代人中大多数人在使用SNS时表明觉得有压力。据回答平时使用SNS的人中42.9%的人使用时说是会感受到压力。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어떤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까. 조사 결과(복수응답) △인맥을 유지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도 정보나 소식이 공유된다는 점(48.9%) △댓글 및 피드백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46.2%) △보기 싫은 글이나 광고성 콘텐츠를 봐야 하는 부담감(43.2%) 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如果是那样的话,那上班族是因为什么理由而受到压力呢?调查结果(复数回应)表示对于不想维持人脉的人来说信息和消息被共享(占48.9%)必须要跟帖和回复的义务感(占46.2%)必须要看不想看的文章或者广告性的内容的负担感(占43.2%)等最多。

이 외에도 △행복해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해야 한다는 부담감(30.3%)과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29.5%) 등도 SNS를 운영하며 느끼는 스트레스라고 답했다.

除此之外,在使用SNS时说是感受到了必须要表现出看起来幸福的形象的负担感(占30.3%)和必须要上传新内容的负担感(占29.5%)等的压力

SNS 상에 올라오는 글들 중 직장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과시형’ 콘텐츠인 것으로 밝혀졌다. SNS에 올라오는 글들 중 어떤 것을 접할 때 불쾌함을 느끼는지 질문한 결과, △명품 구매 및 애인에게서 받은 선물 등을 자랑하듯 올리는 과시형 콘텐츠가 제일 피곤한다는 의견이 35.5%로 가장 많았다. 

结果显示在SNS上上传的文章中,上班族指出最讨厌“炫耀型”内容。当被问到看到哪种内容心晴最不爽时,有35.5%(为数最多)的人表示在看到购买名牌和从爱人哪里收到礼物之类的信息时最烦

다음으로 △너무 극단적으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글(31.9%)과 △광고 및 홍보성 콘텐츠(30.3%) △알 듯 모를 듯 애매하게 본인의 심경을 노출하는 글(29.9%) △연예인 등에 대한 지나친 욕설이나 비방의 글(20.3%) 등을 접할 때도 불쾌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然后,看到收到以极端的方式发表自己的政治性见解的文章(占31.9%)和广告以及宣传性的内容(占30.3%)△发表像知道像不知道让自己糊涂的文章(占29.9%)与艺人等有关的过分的辱骂或诽谤的文章(占20.3%)等的时候而不愉快




最后编辑于:2014-12-04 13:56
分类: 韩语
全部回复 (24) 回复 反向排序

  • 0

    点赞

  • 收藏

  • 扫一扫分享朋友圈

    二维码

  • 分享

课程推荐

需要先加入社团哦

编辑标签

最多可添加10个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编辑官方标签

最多可添加10个官方标签,不同标签用英文逗号分开

保存
知道了

复制到我的社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