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4【韩译中】(漫画)老妈和女儿(一) 45句

发表于:2014-12-04 15:17 [只看楼主] [划词开启]
엄마와 딸 
老妈和女儿

딸:나의 취미 중 하나는 예쁜 디자인의 유리병을 모으는 것 。남들에겐 하찮을지 모르지만 나에겐 나름 애정 있는 물건이다 。

女儿:我的兴趣之一就是收集漂亮的玻璃瓶。不知道对别人来说是不是无关紧要的东西,但对我来说玻璃瓶是象征着爱情的东西。


딸(뒤적)그런데 모아둔 유리병들이 보이지 않았다..이딨지?여기도 없고..분명히 여기 뒀는데..없다..없어..

女儿(翻找)但是收集的玻璃瓶不见啦..哪儿呢?这里也没有..明明放在这里的呀..没有..木有..


딸:엄마!!유리병 담아놓은 상자 봇 봤어?
女儿:老妈!!看见我放玻璃瓶的箱子没?

엄마:아,그거?!
老妈:啊,那个?!


엄마:다 버려뿠는데..
老妈:全都扔掉了..
딸:왓더

女儿:WHAT?


(엄마와 딸
老妈和女儿)
    할머니랑 손녀랑 한마음,한뜻
   外婆和外孙女统一战线

딸:버리면 어떡해!!그거 내가 모은 거라고!!!
女儿:扔掉的话,我怎么办?那是我收集的啊!!!
엄마:어제부터 엄마가 니방 청소 좀 해라 캤제?근데 니 뭐라캤노..
老妈:昨天开始我就让你打扫自己房间?可是你做了吗?

엄마:좀 있다 할게..라고 말만 하고 안해가 니 잘 때 청소 다 해놨드만..지금 어디 와서 짜증이고!!니 맘대로 하고 싶으믄..
老妈:(让你打扫的时候)只会说忙..라고 말만 하고 안해가 니 잘 때 청소 다 해놨드만..现在还好意思发火?随你便..
딸:좀 있다 한다고 했잖아!! 내가 알아서 한다고!!

女儿:我不是忙着呢吗?都说知道了!!



엄마:전처럼 혼자 나가 살든가!!
老妈:你还是像以前一样出去自己过吧!!

엄마:방 꼬라지가 엉망인데 ..그게 중요한 건지 내가 어떻게 아노?
老妈:房间乱的跟什么一样..我怎么知道那个很重要?
딸:이래서 엄마랑 같이 살기 싫어!!

女儿:所以才不喜欢跟老妈一起生活呢!!


    청소 문제로 싸우는 흔한 엄마와 딸
   因打扫问题吵架的老妈和女儿



엄마:그러나 이것은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다.엄마,먼저 좀 닦아라..여 정리 좀 해야겠다..냉장고 청소도 해라 엉망이네
老妈:但这也不是我一个人的问题啊。老妈,拜托擦一下灰尘啊..这里拜托整理下啊..冰箱也要打扫一下,完全一团糟啊..

할머니:내 살림 내가 알아서 하꾸마!!쫌 내비둬라!!
外婆:我的生活我会看着办!!切,爱咋咋滴!!
엄마:엄마가 알아서 안 하니까 글치!!

老妈:老妈明明知道还不做才更可恶!!


할머니:너거 집에서나 니 맘대로 해라!!
外婆:回你家去,随便你怎么整!!
엄마:언제는 같이 살지매?집 내눴다
老妈:什么时候一起过过啊?早分家了。
딸:뭐지?비슷한 장면인데 묘하게 다른 느낌은?
女儿:什么?同样的场面,但这不太一样的感觉是?
청소 문제로 싸우는 흔한(?) 엄마와 딸
常(?)因打扫问题吵架的老妈和女儿


딸:엄마,전화 왔어
女儿:老妈,来电话了
엄마:전화?

老妈:电话?


엄마:여보세요?
老妈:喂?

띠로롱


엄마:호호호호 ,안녕하세요?아고,기억하고말고요.

老妈:呵呵呵呵,喂?阿古,当然记得啦。

딸:왜지 소름 돈는다
女儿:起鸡皮疙瘩了。
할머니:내 딸이지만 무섭데이
外婆:是我女儿没错,但感觉很可怕。


그렇게  엄마의 청소 공격을 당한 피해자들이 모였다.
就这样老妈的打扫攻击受害者们聚在一起
할머니:전엔 낡은 그릇도 내한테 말도 안하고 다 버려뿌질 않나..못 갈겠데이
外婆:以前也一声不吭地扔掉我的古董碗...忍不下去啦
딸:내 것도 엄마가 다 버렸어요!!

女儿:我的玻璃瓶也被老妈给扔掉了!!!


딸:내가 어렸을 때도..엄마!!내 장난감이랑 인형들
女儿:我小时候也是...老妈!!我的玩具和人偶

딸:엄마!!초등학교 때 썼던 일가장들

女儿:老妈!!小学时写的일가장들


딸:엄마!!만화책이랑 만화 그린 연습장들..다 버렸어요!!
女儿:老妈!!漫画书和漫画练习册..都给我扔掉了!!


딸:엄마!!내 물건에 손대지마!!
女儿:老妈!!!不要动我的东西!
엄마:방 안 치우면 다 갖다 버린다고 했나?안했나?
老妈:不收拾房间就全给你扔掉,收不收拾?
딸:내가 알아서하게 냅두면 어디 덧나나?
女儿:我要是放着不收拾的话,老妈就会变本加厉
할머니:너거 엄마 어릴 때도 가관이었데이.

外婆:你老妈小时候就很鸡婆


할머니:할매가 늦게 밭 일 하고 오믄 너거 엄마가 쫒아와가..
外婆:外婆很晚从地里回来后,你老妈就过来了..
엄마:엄마!!설거지좀 매매해라 밥풀 묻었드라..걸레는 햇빚에 좀 말라고 냄새난다!!
老妈:老妈!!洗碗洗干净点啦,还有饭粒粘着呢..抹布放在太阳底晒一下,都有味道了!!
할머니:잔소리를 막 한다카이..
外婆:一直不停的嘟囔

할머니:니..어..엄마가 하라캤는 건 다했나?
外婆:你..额..老妈让你做的事都做完啦?
엄마:응!!다 했다!!

老妈:嗯,都做完了!!


엄마:밥도 다 해놨고,소 죽도 다 낋놨고,동생들도 다 씼깄다,됐제?

老妈:饭做好了,牛喝的粥也煮好了,弟弟妹妹们也洗完澡了,可以了不?


할머니:히의,내..내 딸이자만 왠지..재섭다..그럴 때마다 그런 생각을 했데이..
外婆:诶,是我..我女儿没错,但不知道为啥..很凶..每当这时总会有这种想法。

엄마(쫑알)그러니까 어런 이카면 안되고..저건 요래요래 좀 하고..그것도 좀 챙기고..
老妈(唧唧咕咕):所以啊어런 이카면 안되고..我这样这样做..那个也做..
할머니:
나중에 니 같은 딸 꼭 낳아라!!그래야 내 심정을 알제!!

外婆:你以后一定要生个跟你一样的女儿啊!!这样你就知道我的心情了!!


할머니:그런 완벽함과는 거리가 먼 그 딸의 딸
外婆:这就是我那完美女儿的女儿啊
안타깝게도 할머니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事实并不像外婆希望的那样,就算不甘心也没办法啦


딸:할머니!!냉장고에 맥주 있던데 한잔 할래요?
女儿:外婆!冰箱里有啤酒,一起喝一杯?
할머니:좋지~한 잔 묵자

外婆:好啊~喝一杯吧

最后编辑于:2014-12-04 19:07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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