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桃子韩乐】回到钟国欧巴的那一年

慕筱熙 (桃子酱~)
【A+研究所】荣誉会员☆网校制霸
新人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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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5-01-30 08:08 [只看楼主] [划词开启]

회상 December   - Turbo


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너무나 슬퍼보인다고
우리가 바다 곁에서 친구가 되자고
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함께 해 달라고
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왜 혼자만 온 거냐고 넌 어딜 갔냐고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 거야

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어딜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어딜갔냐고 말을 하라고
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결국엔 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니 모습 만들어
그 곁에서 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혹시 너 볼까봐
녹아버릴까 걱정이 됐나봐 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너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널 데려오라고

니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내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눈물이라는 걸


冬天到来的时候 我们两个常来的海边
冷冷的风 泛白的波涛 还像以前一样
然而在我旁边喋喋不休的你 白净的样子
现在再也找不到了

冬天没有人的海边
看起来十分伤感
我们就在这海边 说好要做朋友

躲在我背后避风的时候
我听到了你小声的祈祷
无论何时都在你身边 我们永远在一起
波涛经过时问我
为什么只有我一个人来 你去了哪里

看不见吗 藏在我后面
避开风在睡觉呢
温暖的阳光照过来她就会醒 再等等吧
再也见不到你的话
我说不出口
却发现自己不知不觉地流下了眼泪

再也找不到她了
擦身而过的风好像说过
好像对我说 无论走到哪里都见不到她了
不停地问我你去了哪里 叫我回答的大海
最后也像我一样流下眼泪

用大海流下的白色的眼泪
做成你的样子
在旁边试着叫你的名字 想你也许会看到
害怕它会化掉
遮住光的云彩没有离开

没有你的大海 只能靠眼泪支撑吧
过往的波涛埋怨着我
说没有你 不要独自来找它
要我带你来

即使见不到你 我也感觉得到
触到我脸颊的大片雪花
你湿湿的吻和眼泪

再也找不到她了
擦身而过的风好像说过
好像对我说 无论走到哪里都见不到她了
不停地问我你去了哪里 叫我回答的大海
最后也像我一样流下眼泪

即使见不到你 我也感觉得到
触到我脸颊的大片雪花
你湿湿的吻和眼泪
分类: 同学交流

标签: 同窗答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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