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贝壳爱读书】韩文版《小王子》朗读版 1-2

贝壳去海边啦 (贝壳) 综艺出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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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5-02-04 13:37 [只看楼主] [划词开启]

Chapter 1-02



  나는 이 그림을 어른들에게 보이면 “이거 무섭죠?”하고 물어 보았습니다.

   

  我把我的这副杰作拿给大人看,我问他们,我的画是不是叫他们害怕。


  그랬더니 어른들은,
  “모자가 뭐가 무섭니?”하고 말했습니다.

   

  他们回答我说:"一顶帽子有什么可怕的?"


  내가 그린 것은 모자가 아닙니다.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의 그림입니다.

   

  我画的不是帽子,是一条巨蟒在消化着一头大象。


  그래서 나는 어른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보아뱀의 뱃속을 그려 보았습니다. 

   

  于是我又把巨蟒肚子里的情况画了出来,以便让大人们能够看懂。


  어른들이란 언제나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해 주어야 하니까요.

   

  这些大人总是需要解释。


  나의 제2호 그림은 다음과 같습니다.

   
  我的第二号作品是这样的:

  그랬더니 어른들은,
  “밖을 그리든 안을 그리든 제발 뱀 따위는 그만 그리고, 지리와 역사와 수학과 국어를 공부하는 게 좋겠다.”하고 말했습니다.

   

  大人们劝我把这些画着开着肚皮的,或闭上肚皮的蟒蛇的图画放在一边,还是把兴趣放在地理、历史、算术、语法上。


  그래서 나는 여섯 살 때, 화가라는 멋진 꿈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就这样,在六岁的那年,我就放弃了当画家这一美好的职业。


  나는 그 후 절대로 그림을 그리지 않았습니다. 

   

  之后我再也没有画过画。


  첫 번째 그림도 두 번째 그림도 이해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만 기가 죽어 버린 것입니다.

   

  我的第一号、第二号作品的不成功,使我泄了气。


  어른들은 언제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这些大人们,靠他们自己什么也弄不懂。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은 이런 것, 저것은 저런 것이라고 설명해 줘야 합니다. 

   
  需要从头到尾跟他们解释这是这、那是那才行。


 어린이들에겐 골치 아픈 일이지요.

   

  这真叫孩子们头疼


同学们是那样的“大人”吗? 读完了,一起做一下下面的题目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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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更正一下!下面题目中题干不应该是小王子,应该是飞行员。。。

答题区

1、어른들认为小王子的第一幅画是什么?
2、여섯 살 때,小王子放弃了成为什么的梦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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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后编辑于:2015-02-05 17:55
分类: 班班发布

标签: 贝壳发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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