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8【韩译中】被排挤的那些年

jiongjina (sunny) 译译生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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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5-03-18 12:12 [只看楼主] [划词开启]


왕따 시킨 친구가 교사가 되었다

排挤自己的朋友成为了老师


한 네티즌이 자신을 왕따 시킨 친구가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는 하소연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신의 비슷한 경험을 떠올리며 공감했다. 
一网民诉苦说,曾经孤立自己的朋友居然当上了小学老师,引来网友的关注。

了解事情经过的网民们都对类似经历感同身受。


한 네티즌은 커뮤니티 사이트 ‘오늘의 유머’ 익명 게시판에 16일 ‘제 교복을 뺏은 친구가 선생님이 되어있네요’란 제목의 넋두리를 올렸다. 학창시절 동급생을 선동해 자신을 왕따 시켰던 친구가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는 사연이었다.  
一网民在社区网站“今日幽默”上匿名发表标题为“抢我校服的朋友当老师了”,讲述关于学生时代发动同班学生孤立自己的那个朋友,如今却当了小学老师的事情。


그는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겠죠? 선생님이 같은 반 친구를 괴롭히고 옷을 훔쳐가던 무서운 사람이란 걸”이라며 “세상에 아이들 가르칠 사람이 그렇게도 없었을까요. 하늘도 무심하시네요”라고 억울해 했다.
他委屈地说“孩子们什么都不知道吧?自己的老师曾经刁难同班同学,是一位偷走别人衣服的可怕之人”,“这世上教导孩子的老师就没有了吗?老天不长眼啊”。


이 네티즌은 중학교 시절 현재 교사가 된 친구로부터 지독한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저희반 반장 남자애가 저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왕따를 시켰다”며 “가을 운동회도, 소풍도 저는 혼자였고 밥도 교실한구석에서 저 혼자 먹었다. 등교하면 다 저를 벌레 보듯 쳐다봤고 정말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다”고 회상했다. 
这位网民说中学时代遭到现在做老师的这位同学排挤,疏远。她回想起那时,“她散布谣言说我们班班长喜欢我,然后开始孤立我”,“秋季运动会,包括郊游我都是一个人,连吃饭都是一个人在一个小角落里。上学的话都像看着虫子一样盯着我,都不知道一天天是怎么过来的”。


네티즌은 그러던 어느 날 교복 재킷이 사라졌다고 했다. 그는 “기말고사 기간에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를 하는데 교복 동복 재킷을 의자에 걸어두고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제 교복이 없어졌다”며 “저는 그날 그 추운겨울에 블라우스 하나만 입고 집엘 가야했고 다음날 아침도 블라우스만 입고 등교했다”고 적었다. 그는 “그 친구는 학생주임이 교복 단속을 할 때 내 재킷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网民说起有一天自己校服夹克失踪了。写下:“期末考试那会我一个人在图书馆里学习,校服夹克(冬季)就搭在椅子上,去了一下卫生间回来就不见了”,“在那寒冷的冬天我只好穿着衬衫回家,第二天再这样去上学”。她解释说,“当时学生主任在查校服,那个同学就穿了我的校服”。



그는 “그 아이가 입고 있는 것은 누가 봐도 제 재킷이었다”며 “저희 집이 그땐 좀 어려워서 교복은 정말 다시 살 엄두도 못 냈는데 그 친구가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하고 추운겨울을 며칠동안 교복 재킷 없이 지냈다”고 했다. 

“那个同学穿的谁看都知道是我的夹克”,“我们家当时有点困难,重新再买校服想都不敢想,而且也挺怕那个同学,不敢吭声。在那寒冷的冬季,没有校服夹克的情况下我就这样子过来了”。


네티즌들은 공분했다. 자신이 경험한 사례를 떠올리며 치를 떠는 네티즌도 많았다. 
引起网民们公愤,想起自己经历的事情,很多网民都咬牙切齿。

“그 친구도 어린마음에 철없던 행동 한 것 일수도 있다”며 “그때 일을 반성하고 올바른 길을 인도하는 좋은 선생님이 됐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긴 네티즌도 있었다. 
也有网民留言说,“那个朋友幼小心灵上也觉得是无知的行动呢”,“希望他们反省当时的事情,成为一名正确引导孩子的好老师”。




最后编辑于:2015-03-19 15:44
分类: 韩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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