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朗读作品】《你能毫不犹豫地说出愿望吗》+被遗忘悠

被遗忘悠 (消失了,不要找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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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表于:2015-04-25 23:18 [只看楼主] [划词开启]

《지금 간절한 소원을 말할 수 있는가》



더운 여름날, 한 남자가 낮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아이 참, 왜 이렇게 간지러워?"

실눈을 떠 보니 하루살이 한 마리가 팔에 앉아 있었습니다."어쭈, 요것 봐라!"

하루살이가 팔에 앉았다, 다리에 앉았다 하면서 계속 낮잠을 방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남자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하루살이를 잡았습니다."후후, 까불어 봐야 안이라구."

그런데 하루살이는 이상했습니다."살려 주세요. 제발 살려 주세요."

"? 귀가 잘못되었나? 하루살이가 말을 하네?"

"사실 저는 신의 아들입니다. 하늘나라에서 말썽을 일으킨 죄로 하루를 사는 벌을 받았지요. 세상을 구경하기 위해 내려왔다가 이렇게 잡혔습니다. 아직 구경을 못했습니다."

하루살이는 정말 진지했습니다."저는 아버지로부터 많은 능력을 물려받았습니다. 만일 당신이 나를 놓아준다면 당신이 원하는 가지를 들어주겠습니다."

남자는 듯이 기뻤습니다.'어떤 것을 말하면 될까?'

남자는 어떤 소원을 말할까 고민했습니다.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어 좀처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망설이고,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시간은 자꾸만 흘러갔습니다."드디어 소원을 결정했어!"

고개를 들어 보니 창밖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습니다.남자는 자신의 손바닥을 들여다보았습니다. 하루밖에 살지 못하는 하루살이가 죽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의 소원 가지도 날아가 버렸습니다.


《你能毫不犹豫地说出愿望吗》


炎热的夏天,一个男人正准备睡午觉。哎呀,怎么这么痒呢?”

眯缝着眼一看,一只蜉蝣正趴在胳膊上。哟嗬!瞧瞧这个!”

蜉蝣一会儿落在胳膊上,一会落在腿上,老是妨碍男人睡觉。

男人猛地从位子上爬起来,抓住了蜉蝣。哈哈,让你胡闹,你就在我手里待着吧!”

但这只蜉蝣有点奇怪。放了我吧,求你放了我吧!”

?我耳朵出问题了?蜉蝣说话了?”

实际上我是神的儿子。在天国里惹了是非,因罪受罚只能活一天。为了游览世间而下界,就这样被你抓住了。我还没能全部看完呢。

蜉蝣真诚地说道。我从父亲哪里继承了很多法力。如果你放了我,我可以满足你一个愿望。

男人高兴得要跳起来了。说什么好呢?”

男人为说什么愿望好而烦恼着。这个也想做,那个也想做,无法轻易做出决定。犹豫又犹豫着,时间不停地流逝。好了,我终于决定了我的愿望了!”

转头一看,窗外已经暗下来了。男人探头看自己的手掌里。只能活一天的蜉蝣已经死了。这样他连这一个愿望也实现不了了。



最后编辑于:2015-05-04 14:26
分类: 参赛作品区

标签: 朗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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