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语战队第二季 047A】8.7 TTMIK 04 女生的闲谈(部分)

achun33 (Ava 송이)
【A+研究所】荣誉会员☆网校制霸
路人甲
116 1 0
发表于:2014-08-07 06:33 [只看楼主] [划词开启]

(381s)

최경은 : 안녕하세요. Talk To Me In 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경은입니다.
김현정 : 안녕하세요. 김현정입니다.
최경은 : 현정 씨, 안녕하세요.
김현정 : 안녕하세요.
최경은 : 네, 현정 씨, 처음이잖아요.
김현정 : 그러네요.
최경은 : 네. 반가워요.
김현정 : 안녕하세요.
최경은 : 저희 항상 Talk To Me In Korean은 ... 남자, 여자...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네)
           오늘은 이렇게 (네) 여자분과 같이.. 녹음을 하니까... 좋아요, 너무.
김현정 : 정말요? 아쉬워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최경은 : 아니에요. 진짜 너무 좋아요. 남자들은 이상한, 썰렁한 농담들을 하면서 너무 좋아하니까
           (음... ) 너무 힘들었어요. 그럼 현정 씨, 오늘 우리 뭐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김현정 : 여자들의 수다에 대해서 얘기해요.
최경은 : 어, 여자들의 수다. 현정 씨는 수다 떠는 거 좋아해요?
김현정 : 네. 옛날에는 안 좋아했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좋아지는 것 같아요.
최경은 : 아, 정말요? 저는 오히려. 어렸을 때 (네) 중학교 다닐 때, 고등학교 다닐 때 정말
           수다를 많이 떨었어요.
김현정 : 아, 지금은 안 떠세요?
최경은 : 지금도 물론... 친구들을 만나면 (네)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면, 수다 떨게 많죠.
      옛날 이야기하고, 옛날에 니가 어땠고, 막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그렇게... 수다 떠는 걸 좋아하지는 않아요. (아... )
      그래서 저는 오히려 어렸을 때 (예) 중학교 때, (예)
      고등학교 때, 대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랑 여자들이랑 모이면, 계속 수다 떨었어요. (음... )
      남자 연예인 이야기하고, 남자친구 이야기하고,
      선배들 (네) 거의 좀 남자 얘기가 좀 많았죠. 그리고 또 어렸을 때는 (네) 친구들이
      화장을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기도 하고, (아... ) 조금 언니 같은 그런 의미였거든요, 저한테는.
      그래서 친구들하고 수다를 많이 떨었었죠.
김현정 : 음... 어찌 보면 여자들은 수다를 어떻게 떠느냐에 따라서 친구를 구분하는 것 같기도
            해요.
최경은 : 아, 그래요? 어떻게요?
김현정 : 그러니까 (네) 친구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네) 만나서 그냥 연예인 이야기만 하고 (네)
            그런 가벼운 이야기만 하면 (아... ) 그냥 아는 사람 (아... ) 도 가능한데,
최경은 : 아주 친한 친구가 아닌 (네) 그냥 아는 사람.
김현정 : 그런데 만약 자기의 주변의 고민이라든가, (네, 맞아요.)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최경은 : 네, 맞아요. 근데 고민을 상담하는 친구들하고도... 만나면, 아니면 전화 통화를 하면
           고민 상담을 막 하다가 (네) 연예인 얘기도 막 하다가 (네) 두 시간 동안 막 수다를
           떨다가 (네) 전화를 끊을 때 이러잖아요. (네) “아, 우리... 아.. 정말 할 얘기 너무 많다.
           다 얘기 못 했다. (네) 나중에 만나서 또 얘기하자.” 그러고서는 전화를 끊고 (네) 다시
           다음 날 만약에 또 만나면 할 얘기가 또 그만큼 많아서 (네) 두 시간, 세 시간, (네)
           여섯 시간 막 이렇게 (그러니까요) 수다를 떨잖아요. (네) 현정 씨는 몇 시간까지 (음...) 한 자리에서 수다를 떨어 봤어요?
김현정 : 한, 여덟 시간?
최경은 : 여덟 시간이요?
김현정 : 네, 밥 먹고, 수다 떨고, (우와... ) 또 밥 먹으면서 또 수다 떨고.
최경은 : 근데, 신기하게 할 얘기가 많죠.
김현정 : 그럼요.
최경은 : 주로 어떤 이야기 많이 하세요? 현정 씨는?
김현정 : 음… 저 같은 경우는 솔직히 제가 텔레비전을 잘 안 봐서 연예인은 잘 모르고요, (네)
           그래서 그냥 평소에 하는 일 (평소에 하는 일) 에 대해서. 아... 뭐, 공부하는 거라든가,
           (아... ) 이렇게 얘기하면 맨날 재미없는 얘기만 한다고 하는데,
최경은 : 어, 현정 씨 진지한 사람이군요.
김현정 : 그렇죠. 그렇게 믿고 싶어요. (아...) 그런데 그런 것도 있지만 심각하지 않게 남에 대해서
불평하는 얘기도 해요. (아... )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중 하나로 (네) 쓰기도 해요.
최경은 : 뒷담화.
김현정 : 그렇죠. 뒷담화.
최경은 : 뒷담화... 뒷담화가 뭐죠? 현정 씨?
김현정 : 뒤에서 몰래 얘기하는 거죠.
최경은 : 맞아요. 그 사람이 모르게 뒤에서 몰래, 조금 어떻게 보면 욕도 많이 하죠. 나쁜 이야기.
            주로. (그쵸) 주로 나쁜 이야기를 하는 거죠.
김현정 : 네.
최경은 : 아... 친구들이랑 만나면 현정 씨는 뒷담화를, 나쁜 이야기를… 하나요?
김현정 : 그런데 친구들을 만나면 할 수 있는 게 (네) 이게 친구들이 들어도 (네) 내일이면
           잊어 버릴 만하니까
分类: 杂货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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